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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다음 호는 언제?

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5분 33
다음 호는 언제?
KRDS SP-172 — 정기적으로 정책 동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고려하여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846 규칙, 드디어 마지막 한 편

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정기 간행물(월간지·통계 정기 발행물)을 챙겨 보는 사용자는 — ’다음 호는 언제 나오지?’가 궁금하죠. SP-172는 발행 주기 정보를 명시하라고 규정합니다. 작지만 정기 구독자를 배려하는 규칙이죠. 이번 편을 풀어내고, 846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1. 원문 — 간행물 발행 주기

SP-172 ([정책 자료 탐색]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 정책 자료 탐색) “정기적으로 정책 동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고려하여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고 있다.”

간행물 발행 주기 정보를 부제목·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간행물의 발행 주기 정보를 제공하라. 이게 SP-172입니다.

2. 왜 발행 주기 정보인가

공공 기관은, 정기 간행물을 발행합니다: 월간 정책 동향, 분기 통계, 연간 백서 등이요. 이를 정기적으로 챙겨 보는 사용자는,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다음 호는 언제인지’를 알고 싶어 하죠. 이게 없으면 답답합니다. SP-172는 발행 주기 정보를 요구합니다.

발행 주기가 없을 때의 문제:

다음 호 모름 정기 간행물을 챙겨 보는데, 발행 주기가 안 적혀 있으면, ‘다음 건 언제 나오지?’ 를 모릅니다. 헛되이 자주 들어와 확인하게 되죠.

정기성 모름 이게 정기 간행물인지, 일회성인지 구분 못 합니다.

그래서 SP-172는 — 발행 주기 정보를 요구합니다:

발행 주기 명시 간행물에, 발행 주기를 명시합니다. ‘월간’, ‘분기별’, ’연 2회’처럼요. 사용자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알죠.

위치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요. 간행물 제목 아래 부제로, 또는 안내 박스로요. 눈에 띄게요.

다음 발행 예정 가능하면, 다음 발행 예정일도요. ’다음 호: 2026년 7월 예정’처럼요. 정기 구독자가 기다릴 수 있게요.

구독·알림 연계 발행 주기와 함께, 구독·알림(새 호 알림)을 제공하면 더 좋죠. 정기 구독자를 잡아주게요.

정기 구독자 배려. SP-172는, 정기적으로 정책 동향을 확인하는 사용자를 위한 규칙입니다. 이들은 기관의 충성 독자죠. 발행 주기를 알려주면, 이들이 효율적으로 자료를 챙기고, 기관과 지속 관계를 맺습니다. 작은 정보지만, 정기 이용자에겐 큰 배려예요.

작은 규칙의 의미. 846개 규칙의 마지막인 SP-172는, 거창한 게 아니라 ’발행 주기를 적어라’라는 작고 구체적인 규칙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디테일이 KRDS의 정신이죠. 사용자의 작은 불편 하나 까지 헤아려, 구체적인 지침으로 만드는 것. 846개 규칙 전체가, 이런 디테일의 집합입니다.

이 규칙은 정책 정보 확인(SP)의 ’정기 자료 안내’를 담당합니다 — 간행물 발행 주기를 제공해(172), 정기 구독자가 다음 호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챙기게 하죠. 그리고 이 규칙으로 846 전체가 완성됩니다.

정리하면 — 정기 간행물을 챙기는 사용자는 발행 주기를 알고 싶으므로, 발행 주기 정보를(월간·분기 등, 다음 발행 예정 포함) 부제목·안내 영역에 명시해 정기 구독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발행 주기 명시 — 간행물에 발행 주기(월간·분기 등)가 명시되는가.

위치 — 부제목·별도 안내 영역에 눈에 띄게 있는가.

다음 발행·구독 — 다음 발행 예정·구독 알림이 연계되는가.

개선 방향

발행 주기 명시(‘월간’·‘분기별’). 부제목·안내 박스에.

다음 발행 예정일. 구독·새 호 알림 연계(정기 구독자 배려).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콘텐츠/운영발행 주기·예정 정보 관리
기획안내 위치·구독 설계
기관 유형SP-172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정기 간행물 발행)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는 기관이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간행물에 발행 주기(월간·분기 등)가 명시되나요?

□ 부제목·별도 안내 영역에 눈에 띄게 있나요?

□ 다음 발행 예정·구독 알림이 연계되나요?

❓ FAQ

Q1. 발행 주기 정보가 왜 필요한가요? 월간지·정기 통계를 챙겨 보는 사용자는 ‘다음 호는 언제 나오지?’가 궁금합니다. 발행 주기가 안 적혀 있으면 헛되이 자주 들어와 확인하게 되죠. 이게 정기 간행물인지 일회성인지도 구분 못 하고요. Q2. 어디에 표시하나요? 본문의 부제목(간행물 제목 아래)이나 별도 안내 영역(안내 박스)에 ’월간’·’분기별’처럼 명시합니다. 가능하면 ’다음 호: 2026년 7월 예정’처럼 다음 발행 예정일도요. 구독·새 호 알림을 연계하면 더 좋고요. Q3. 작은 규칙 아닌가요? 맞습니다. 하지만 정기 구독자(기관의 충성 독자)에겐 큰 배려죠. 사용자의 작은 불편까지 헤아려 구체적 지침으로 만드는 것 — 이게 846개 규칙 전체를 관통하는 KRDS의 정신입니다.

6. 마무리 — 846 대장정의 끝

SP-172의 메시지:

다음 호는 언제? — 간행물의 발행 주기 정보를 제공하라.

정기 간행물을 챙기는 사용자는 발행 주기를 알고 싶습니다. 발행 주기·다음 발행 예정을 명시해 정기 구독자를 배려하는 게 핵심이죠.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 대장정의 완결

그리고 — 이 편으로,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가 모두 끝났습니다.

디자인 스타일(DS) 120개 — 색상·타이포·형태·레이아웃·아이콘·엘리베이션·선명모드

컴포넌트(CP) 446개 — 헤더·푸터·메뉴·페이지네이션·모달·표·입력·버튼 등 44개 컴포넌트군

기본 패턴(BP) 108개 — 개인정보 입력·동의·목록 탐색·입력 폼·필터링·확인 등

서비스 패턴(SP) 172개 — 방문·검색·로그인·신청·정책 정보 확인

= DS 120 + CP 446 + BP 108 + SP 172 = 846개 규칙 전체 완결.

각 규칙을 1편씩, ’원문이 무슨 뜻인지 → 왜 중요한지 → 어떻게 점검·개선하는지 → 누가 담당하는지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되는지 → 30초 자가진단’으로 풀어낸 846편의 여정이었습니다. 색상 토큰 하나, 버튼 하나, 발행 주기 한 줄까지 — KRDS는 대한민국 공공 웹의 모든 디테일을 규칙으로 담았고, 이 시리즈는 그 846개를 빠짐없이 사람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공공 웹을 만드는 모든 분께, 이 846편이 KRDS를 ’외워야 할 규정집’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 아는 안내서’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긴 대장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ViewCheck는 이 846개 규칙 전체를 자동으로 진단합니다. 색상 토큰부터 발행 주기까지, 당신의 공공 웹사이트가 846개 중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놓쳤는지 한 번의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5.html

KRDS 공식 사이트 — https://www.kr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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