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름도 다 들어가게
이번 571편은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수용할 글자 수를 허용하고, 최대 길이에 맞춰 필드 너비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05 — [이름]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글자 수 입력을 허용하고 최대 길이에 맞추어 입력 필드의 너비를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이름이 잘리면
이번 571편은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수용할 글자 수를 허용하고, 최대 길이에 맞춰 필드 너비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이름 필드의 — 글자 수 제한이 너무 짧으면 긴 이름이 잘리고, 필드 너비가 좁으면 입력한 이름을 한눈에 못 보죠. BP-005는 충분한 글자 수와 그에 맞는 필드 너비를 규정합니다. BP-004(이름 포용)의 연장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충분한 글자 수 + 최대 길이 맞춤 너비
BP-005 (기본 패턴 > 개인 식별 정보 입력 [이름]) “[이름]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글자 수 입력을 허용하고 최대 길이에 맞추어 입력 필드의 너비를 제공하고 있다.”
이름 필드가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담을 만큼 충분한 글자 수를 허용하고, 그 최대 길이에 맞는 필드 너비를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이름 필드에 충분한 글자 수와 그에 맞는 너비를 제공하라. 이게 BP-005입니다.
2. 왜 충분한 길이·너비인가
이름은 — 길이가 매우 다양합니다. 짧은 이름(외자), 보통 이름, 긴 이름(긴 외국 이름, 복합 성, middle name 포함) 등. 이름 필드가 — 이 다양한 길이를 다 수용해야, 모든 사용자가 자기 이름을 온전히 적죠. BP-005는 글자 수와 너비를 요구합니다.
① 충분한 글자 수 허용. 이름 필드의 — 최대 글자 수 제한이 충분해야 합니다.
짧은 제한의 문제 — 이름 필드에 — 글자 수 제한을 너무 짧게(예: 10자) 걸면, 긴 이름을 가진 사용자가 자기 이름을 다 못 적습니다:
긴 외국 이름 — 서양 이름은 — first + middle + last로 매우 길 수 있죠(‘Maria Carolina de la Cruz’ 등).
복합 성·긴 이름 — 하이픈 연결 성, 여러 단어 이름.
한자 병기 — 한글+한자 병기 등. 짧은 제한은 — 이런 이름을 잘라, 정확한 신원 정보를 못 받습니다.
충분한 길이 그래서 모든 사용자의 이름을 수용할 만큼 충분한 최대 글자 수를 허용합니다. 넉넉하게요 (예: 충분히 긴 이름도 들어갈 정도). 이름은 과도한 길이 제한이 정당한 이름을 거부하니, 넉넉히 둡니다.
② 최대 길이에 맞춘 필드 너비. 입력 필드의 너비를 — 받을 이름 길이에 맞춥니다.
좁은 너비의 문제 글자 수를 충분히 허용해도 필드 너비가 좁으면, 입력한 긴 이름이 필드 안에서 가로로 넘쳐 일부만 보입니다. 사용자가 자기가 적은 이름 전체를 한눈에 못 보고 좌우로 스크롤해야 하죠(텍스트 입력 필드 크기 CP-399 정신).
너비 확보 그래서 필드 너비를 받을 이름의 최대 길이에 맞춰 넉넉히 제공합니다. 긴 이름도 한눈에 보고 확인하게요. 너비가 ’이 정도 길이의 이름을 받는다’는 시각적 힌트도 되죠(CP-399).
왜 함께 규정하나. 글자 수(저장 한계)와 너비(표시 공간)는 짝입니다. 글자 수만 충분하고 너비가 좁으면 긴 이름이 안 보이고, 너비만 넓고 글자 수가 짧으면 긴 이름이 잘리죠. 둘 다 충분해야 긴 이름을 온전히 입력·확인 합니다.
BP-004와의 연계. BP-004(이름 단일 필드·모든 문자)와 BP-005(충분한 길이·너비)는 함께 — 이름 입력의 포용성을 완성합니다. 어떤 문자든(004), 어떤 길이든(005) 자기 이름을 적게요. 다양성 존중이죠.
이 규칙은 개인 식별 정보 입력의 ’이름 길이 수용’을 담당합니다 — 충분한 글자 수와 그에 맞는 너비로(005), 긴 이름도 온전히 입력·확인하게 하죠.
정리하면 — 이름 필드의 글자 수 제한이 짧으면 긴 이름이 잘리고 너비가 좁으면 안 보이므로, 모든 이름을 수용할 충분한 글자 수와 그 최대 길이에 맞는 필드 너비를 제공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충분한 글자 수 — 이름 필드가 긴 이름도 수용할 충분한 최대 글자 수인가.
충분한 너비 — 필드 너비가 받을 이름 길이에 맞아 긴 이름이 한눈에 보이는가.
잘림·넘침 없음 — 긴 이름이 잘리거나 가로로 넘치지 않는가.
개선 방향
이름 최대 글자 수를 넉넉히(긴 외국 이름·복합 성 수용). 과도한 길이 제한 완화.
필드 너비를 최대 길이에 맞춤. 긴 이름 한눈에 보이게.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디자이너 | 이름 필드 너비 정의 |
| 퍼블리셔/개발 | 글자 수·너비 구현 |
| 기관 유형 | BP-005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필수 (이름 입력 시) |
이름을 입력받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이름 필드가 긴 이름도 수용할 충분한 최대 글자 수인가요?
□ 필드 너비가 받을 이름 길이에 맞아 긴 이름이 한눈에 보이나요?
□ 긴 이름이 잘리거나 가로로 넘치지 않나요?
❓ FAQ
Q1. 이름이 그렇게 길까요? 긴 외국 이름(first+middle+last), 복합 성, 한글+한자 병기 등 매우 길 수 있습니다. 짧은 제한은 정당한 이름을 자르죠. Q2. 글자 수만 충분하면 되지 않나요? 너비가 좁으면 긴 이름이 안 보입니다. 글자 수(저장)와 너비(표시) 둘 다 충분해야 하죠. Q3. BP-004와 뭐가 다른가요? BP-004는 단일 필드·모든 문자(어떤 이름이든), BP-005는 충분한 길이·너비(어떤 길이든)입니다. 함께 이름 포용을 완성하죠.
6. 마무리
BP-005의 메시지:
긴 이름도 다 들어가게 — 충분한 글자 수와 그에 맞는 필드 너비를 제공하라.
글자 수 제한이 짧으면 긴 이름이 잘리고 너비가 좁으면 안 보입니다. 충분한 글자 수와 그 최대 길이에 맞는 너비로 긴 이름도 온전히 입력·확인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개명 사용자 안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572. (BP-006) [이름] 개명한 사용자의 입력에 제약이 있는 경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방안을 이름 입력 필드 주변에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이름 필드의 충분한 글자 수·너비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개인 식별 정보 입력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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