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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넓으면 점으로 골라 가게

이번 340편은 화면 크기가 충분한 경우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21
넓으면 점으로 골라 가게
KRDS CP-220 — [모바일] 화면 크기가 충분한 경우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점을 눌러 그 슬라이드로

이번 340편은 화면 크기가 충분한 경우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캐러셀의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는 — 슬라이드마다 점(dot) 같은 작은 도형을 나열한 인디케이터입니다. 이 점들이 단순한 ’표시’에 그치지 않고 버튼이면, 사용자가 특정 점을 눌러 그 슬라이드로 바로 갈 수 있죠. CP-220은 화면이 충분할 때 이 도형형 식별자를 클릭 가능한 버튼으로 제공하라고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 냅니다.

1. 규칙 원문 — 충분한 화면 시 도형형 식별자 버튼

CP-220 (컴포넌트 > 캐러셀) [모바일] “화면 크기가 충분한 경우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고 있다.”

화면 너비가 충분한 환경에서는 캐러셀의 도형형 탐색 식별자(점 등)를 클릭/탭 가능한 버튼으로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슬라이드로 바로 이동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화면이 충분하면 도형형(점)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라. 이게 CP-220입니다.

2. 왜 도형형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나

캐러셀의 탐색 식별자(점 인디케이터)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 도형형(점·막대를 슬라이드 수만큼 나열)과 분수형(“2/5” 텍스트). CP-220은 화면이 충분할 때 도형형을 쓰되, 그것을 단순 표시가 아니라 버튼으로 제공하라고 합니다.

도형형 식별자의 두 역할. 점 인디케이터는 — ‘전체 수·현재 위치 표시’(CP-216)이면서, ’탐색 컨트롤’이 될 수 있습니다. 점을 버튼으로 만들면, 사용자가 3번째 점을 클릭해 바로 3번째 슬라이드로 점프하죠. 이전/다음으로 한 칸씩 넘기는 것보다 빠릅니다 — 원하는 슬라이드로 직접 이동하는 단일 지점 상호작용(CP-223)이죠. 이것이 도형형 식별자를 ’표시’에서 ’탐색 버튼’으로 격상시키는 가치입니다.

왜 ’화면이 충분할 때’인가. 도형형 식별자(점들)는 슬라이드 수만큼 점이 필요하므로, 가로 공간을 차지 합니다. 슬라이드가 5개(CP-210)면 점 5개가 한 줄에 들어가야 하고, 각 점은 누를 수 있게 충분히 크고(CP-217) 간격이 있어야 하죠. 화면이 충분히 넓으면(데스크톱·큰 모바일) 이 점들이 여유롭게 들어가 버튼으로 기능합니다. 그런데 화면이 좁으면(작은 모바일) — 점들과 간격이 다 안 들어가거나 너무 작아져 누르기 어렵죠. 그래서 좁은 화면에서는 도형형을 분수형으로 전환합니다(CP-221) — 이는 다음 편에서 다룹니다. 즉 CP-220(넓으면 도형형 버튼)과 CP-221(좁으면 분수형)이 반응형 짝을 이루죠.

버튼으로서의 요건. 도형형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할 때:

버튼 역할 — 각 점을 <button>(또는 적절한 role)으로 마크업해 클릭·키보드 작동되게(디스클로저 CP-174, 아코디언 CP-201 정신). 단순 <div> 점이 아니라 누를 수 있는 버튼이어야 하죠.

충분한 크기·간격 — 점이 작아 보여도 클릭/터치 영역을 충분히(CP-217). 점들 사이 간격 확보.

현재 표시 — 현재 슬라이드 점을 강조(CP-216), aria-current나 적절한 상태로 보조기술에도 전달(CP-225).

접근 가능한 이름 — 각 점 버튼에 “슬라이드 3으로 이동” 같은 이름(aria-label)을 줘 스크린 리더가 무엇인지 알게(페이지네이션 CP-128 정신).

이렇게 하면 — 사용자가 점을 보고 전체 수·위치를 알고(CP-216), 원하는 점을 눌러 그 슬라이드로 바로 가죠 (CP-223). 도형형 식별자가 표시와 탐색을 겸하는 효율적 컨트롤이 됩니다.

이 규칙은 캐러셀의 ‘반응형 탐색 식별자’ 짝(CP-220 넓으면 도형형 버튼, CP-221 좁으면 분수형)의 하나로, 화면 크기에 맞는 탐색 수단을 제공합니다. 페이지네이션이 넓으면 숫자 11개·좁으면 7개(CP-119·122)로 대응한 것과 같은 반응형 정신이죠.

정리하면 — 화면이 충분할 때 도형형 탐색 식별자(점)를 클릭 가능한 버튼으로 제공해, 사용자가 전체를 보며 원하는 슬라이드로 직접 이동하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도형형 버튼 — 충분한 화면에서 점 식별자가 클릭 가능한 버튼인가(단순 표시 아님).

버튼 요건 — 각 점이 <button>·충분한 크기·이름(aria-label)을 갖는가.

반응형 전환 — 좁은 화면에서 분수형으로 전환되는가(CP-221).

개선 방향

점 식별자를 <button>으로 만들어 클릭 시 해당 슬라이드 이동(CP-223).

충분한 크기·간격·접근 가능한 이름 부여. 좁으면 분수형(CP-221).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디자이너도형형 식별자 버튼·반응형 전환 정의
퍼블리셔/개발점 버튼·이동·접근성 구현
기관 유형CP-220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필수 (캐러셀 사용 시)

캐러셀을 쓰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충분한 화면에서 점 식별자가 클릭 가능한 버튼인가요?

□ 각 점이 <button>·충분한 크기·이름(aria-label)을 갖나요?

□ 좁은 화면에서 분수형으로 전환되나요(CP-221)?

❓ FAQ

Q1. 점이 표시만 하면 안 되나요? 점을 버튼으로 만들면 원하는 슬라이드로 바로 점프할 수 있어 더 효율적 입니다(CP-223). Q2. 왜 ’화면이 충분할 때’인가요? 도형형(점)은 슬라이드 수만큼 가로 공간이 필요합니다. 좁으면 다 안 들어가 거나 작아져, 분수형으로 전환합니다(CP-221). Q3. 점 버튼에 이름이 필요한가요? 네. “슬라이드 3으로 이동” 같은 aria-label을 줘 스크린 리더가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

6. 마무리

CP-220의 메시지:

넓으면 점으로 골라 가게 — 도형형 탐색 식별자를 버튼으로 제공하라.

도형형 식별자(점)를 버튼으로 만들면 전체를 보며 원하는 슬라이드로 직접 점프하죠. 화면이 충분할 때 적합하며, 각 점을 충분한 크기·이름의 버튼으로 만듭니다. 좁은 화면은 분수형으로 전환하고요(다음 편). 다음 편은 그 좁은 화면의 분수형 전환입니다.

다음 편 예고 ▶ 「341. (CP-221) [모바일] 화면 크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도형형 항목 탐색 식별자는 분수형 으로 전환하고 있다. (페이지 너비가 1023px 미만)」

ViewCheck는 도형형 탐색 식별자가 버튼으로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컴포넌트 — 캐러셀(Carousel)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component/component_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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