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자기 길을 찾게
이번 679편은 방문 목적 및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 정보와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구성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005 — 방문 목적 및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구성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다양한 사용자가 각자 찾는 게 다르다
이번 679편은 방문 목적 및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 정보와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구성하라는 규칙입니다.
공공 사이트는 — 개인·기업·외국인·고령자 등 다양한 사용자가, 각기 다른 목적으로 옵니다. 모두에게 같은 화면만 주면 자기 길을 못 찾죠. SP-005는 목적·유형별 탐색 영역을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목적·유형별 탐색 영역
SP-005 (서비스 패턴 > 방문) “방문 목적 및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구성하고 있다.”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로 핵심 정보·서비스 탐색 영역을 구성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 탐색 영역을 구성하라. 이게 SP-005입니다.
2. 왜 목적·유형별 탐색인가
공공 사이트는 매우 다양한 사용자가 옵니다: 일반 국민, 기업·사업자, 외국인, 고령자, 장애인, 공무원 등. 이들의 방문 목적도 제각각이죠(민원 신청, 정보 조회, 정책 확인, 참여 등). 모두에게 같은 화면만 주면, 각자 자기에게 맞는 길을 못 찾습니다. SP-005는 목적·유형별 탐색 영역을 요구합니다.
유형별 탐색이 없을 때의 문제:
자기 길 못 찾음 사업자는 사업 관련 서비스를, 외국인은 외국어·외국인 서비스를 찾는데, 일반 화면만 있으면 그 길을 헤맵니다.
핵심 서비스 묻힘 특정 유형이 주로 쓰는 핵심 서비스가, 일반 콘텐츠에 묻히면 못 찾죠.
포용성 부족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 안 하면, 일부는 서비스에서 소외됩니다.
그래서 SP-005는 — 목적·유형별 영역을 구성하라고 합니다:
사용자 유형별 진입점 주요 사용자 유형별로 진입 영역·메뉴를 둡니다. 예: ‘개인’, ‘기업’, ‘외국인’, ‘장애인’ 처럼요. 각 유형이 자기에게 맞는 입구로 가게요.
방문 목적별 영역 자주 오는 방문 목적별로 핵심 정보·서비스를 모읍니다. ‘자주 찾는 서비스’, ‘민원 신청’, ’정책 정보’처럼요(SP-004 섹션화와 연계). 목적이 분명한 사용자가 바로 가게요.
핵심 우선 각 유형·목적의 핵심 정보·서비스를 우선 노출합니다. 모든 걸 다 보여주기보다, 가장 많이 찾는 핵심을요(SP-003 데이터 기반).
유연한 다중 경로 — 사용자가 — 여러 방식으로 자기 길을 찾게요. 유형별 진입 + 검색(SP 검색 그룹) + 카테고리 메뉴 등 다중 경로로요.
사용자 유형 분석. 어떤 유형이 우리 사이트에 오는지, 각 유형이 무엇을 찾는지를 분석합니다(데이터 SP-003, 페르소나 등). 추측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구성에 맞춰요.
포용성·접근성. 고령자·장애인·외국인 등 다양한 유형을 고려하는 건, 공공 서비스의 포용성입니다. 모두가 자기 에게 맞는 길로 서비스에 닿게 하죠. 디지털 포용의 핵심입니다.
이 규칙은 방문(SP)의 ’다양한 사용자 탐색’을 담당합니다 — 목적·유형별 탐색 영역을 구성해(005), 다양한 사용자가 각자 자기에게 맞는 핵심 정보·서비스로 가게 하죠. 포용적 정보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 다양한 사용자가 각기 다른 목적으로 오는데 같은 화면만 주면 자기 길을 못 찾으므로,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로 핵심 정보·서비스 탐색 영역을 구성해 각자 맞는 길로 가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유형별 진입 — 주요 사용자 유형별 진입 영역·메뉴가 있는가.
목적별 영역 — 자주 오는 방문 목적별 핵심 정보·서비스가 모여 있는가.
다중 경로 — 유형별 진입 + 검색 + 카테고리 등 여러 길이 있는가.
개선 방향
사용자 유형별 진입점(‘개인’·‘기업’·‘외국인’) + 목적별 핵심 영역.
각 유형·목적의 핵심 우선 노출(SP-003). 다중 경로. 포용성 고려.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IA | 사용자 유형·목적 분석·영역 설계 |
| 디자이너/퍼블리셔 | 탐색 영역 구현 |
| 기관 유형 | SP-005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다양한 사용자 대상) |
다양한 사용자가 방문하는 모든 공공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주요 사용자 유형별 진입 영역·메뉴가 있나요?
□ 자주 오는 방문 목적별 핵심 정보·서비스가 모여 있나요?
□ 유형별 진입 + 검색 + 카테고리 등 여러 길이 있나요?
❓ FAQ
Q1. 사용자 유형을 어떻게 나누나요? 우리 사이트에 오는 실제 유형으로요: 개인·기업·외국인·고령자·장애인 등. 데이터· 페르소나로 분석해 주요 유형별 진입점을 둡니다. Q2. 모든 유형을 다 고려해야 하나요? 주요 유형 위주로, 핵심을 우선합니다. 다만 고령자·장애인·외국인 등 포용성도 고려하죠. 모두가 자기 길로 서비스에 닿게요. Q3. SP-004(섹션화)와 어떻게 다른가요? SP-004는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 묶기, SP-005는 사용자 유형·목적별 탐색 영역(진입점)을 두기입니다. 함께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구조를 이루죠.
6. 마무리
SP-005의 메시지:
누구든 자기 길을 찾게 —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 탐색 영역을 구성하라.
다양한 사용자가 각기 다른 목적으로 오는데 같은 화면만 주면 자기 길을 못 찾습니다. 목적·유형별 탐색 영역으로 각자 맞는 길로 가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개인화 바로가기 영역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80. (SP-006) 로그인 기반의 개인화된 바로가기 영역을 배치하고 있다.」
ViewCheck는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 탐색 영역이 구성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방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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