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묻더라도 짧게
이번 614편은 맞춤 영역에 제공되는 추가적인 질문은 최대 3개 이내로 사용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48 — 맞춤 영역에 제공되는 추가적인 질문은 최대 3개 이내로 사용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더 물어도 적당히
이번 614편은 맞춤 영역에 제공되는 추가적인 질문은 최대 3개 이내로 사용하라는 규칙입니다.
BP-047에서 — 가벼운 첫 질문 후, 더 자세한 피드백이 필요하면 ’맞춤 영역’에서 추가로 묻죠. 그런데 — 추가 질문이 너무 많으면 또 부담이 됩니다. BP-048은 추가 질문을 3개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추가 질문 3개 이내
BP-048 (기본 패턴 > 사용자 피드백) “맞춤 영역에 제공되는 추가적인 질문은 최대 3개 이내로 사용하고 있다.”
피드백의 맞춤(확장) 영역에서 제공하는 추가 질문을 최대 3개 이내로 쓰라는 뜻입니다.
정리: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은 3개를 넘지 마라. 이게 BP-048입니다.
2. 왜 3개 이내인가
BP-047의 가벼운 첫 질문(단일 선택, 5개 이내)으로 피드백이 시작됩니다. 그 후 더 구체적인 피드백이 필요하면, 맞춤 영역(확장된 추가 질문 영역)이 나타나죠. 예: ’도움이 안 됐다’를 고른 사용자에게 ’어떤 점이 부족했나요?’를 추가로 묻기. 이 추가 질문도 개수 제한이 필요합니다. BP-048은 최대 3개로 제한하죠.
’맞춤 영역(맞춤형 후속 질문)’이란. 첫 단일 선택에 따라 맞춤형으로 나타나는 후속 질문 영역입니다. 사용자의 첫 답에 맞춰 더 깊은 피드백을 받는 곳이죠. BP-049에서 다룰 ’맞춤 영역의 출현’이 바로 이것입니다.
추가 질문이 너무 많을 때의 문제:
이탈 첫 질문은 가볍게(BP-047) 시작했는데, 추가 질문이 5개, 10개로 쏟아지면, 사용자는 ‘설문이 끝이 없네’ 하고 떠납니다. 가볍게 들어왔다가 무거운 설문에 갇히면 배신감을 느끼죠.
부담 누적 추가 질문이 많을수록 답하는 데 시간·노력이 듭니다. 자발적 피드백인데 부담이 커지면 완료율이 떨어지죠.
그래서 BP-048은 — 추가 질문을 최대 3개 이내로 제한합니다:
3개 상한 맞춤 영역의 추가 질문을 1~3개로 제한합니다. 정말 필요한 핵심 질문만 추려서요. 4개 이상은 부담 이 커지니 안 합니다.
핵심만 받고 싶은 게 많아도 가장 중요한 3개로 압축합니다. 모든 걸 다 묻기보다 핵심 인사이트를 주는 질문만요.
점진적 부담 관리 — 첫 질문 가볍게(BP-047의 단일 선택), 추가도 짧게(3개 이내) — 전체 피드백 흐름의 부담을 낮게 유지합니다.
왜 3개인가. 첫 단일 선택(1개) + 추가 3개 = 총 4개 정도면 사용자가 부담 없이 끝까지 답할 만한 분량입니다. 추가가 5개를 넘으면 본격 설문이 되어 가벼운 피드백 위젯의 취지를 벗어나죠. 본격 설문은 별도 설문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BP-047·048의 연계:
BP-047 — 첫 질문 가볍게(단일 선택, 5개 이내).
BP-048 — 추가 질문 짧게(3개 이내).
둘이 함께 — 피드백 전체의 부담을 낮춰, 진입부터 완료까지 가볍게 유지하죠.
이 규칙은 사용자 피드백의 ’추가 질문 절제’를 담당합니다 —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을 3개 이내로 제한해(048), 가볍게 시작한 피드백이 무거운 설문으로 번지지 않게 하죠.
정리하면 —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이 많으면 가볍게 시작한 피드백이 무거운 설문이 되어 이탈하므로, 추가 질문을 최대 3개 이내로 핵심만 추려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3개 이내 —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이 최대 3개 이내인가.
핵심만 — 정말 필요한 핵심 질문만 추렸는가.
부담 관리 — 첫 질문 + 추가가 전체적으로 가벼운가(BP-047 연계).
개선 방향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을 1~3개로 제한, 핵심만.
더 받고 싶으면 별도 설문 페이지로. 가벼운 피드백 취지 유지.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UX | 추가 질문 설계·압축 |
| 퍼블리셔/개발 | 맞춤 영역 구현 |
| 기관 유형 | BP-048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맞춤 영역 사용 시) |
피드백에 맞춤(후속) 질문 영역을 두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이 최대 3개 이내인가요?
□ 정말 필요한 핵심 질문만 추렸나요?
□ 첫 질문 + 추가가 전체적으로 가벼운가요?
❓ FAQ
Q1. ’맞춤 영역’이 뭔가요? 첫 단일 선택에 따라 맞춤형으로 나타나는 후속 질문 영역입니다. 사용자의 첫 답에 맞춰 더 깊은 피드백을 받는 곳이죠. Q2. 추가 질문이 더 필요하면요? 핵심 3개로 압축하세요. 본격적인 설문이 필요하면 별도 설문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가벼운 피드백 위젯의 취지를 벗어나면 안 되죠. Q3. 왜 3개인가요? 첫 1개 + 추가 3개 = 총 4개 정도면 부담 없이 끝까지 답할 분량입니다. 5개를 넘으면 본격 설문이 되어 이탈하죠.
6. 마무리
BP-048의 메시지:
더 묻더라도 짧게 —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은 최대 3개 이내로 하라.
추가 질문이 많으면 가볍게 시작한 피드백이 무거운 설문이 되어 이탈합니다. 추가 질문을 3개 이내로 핵심만 추려 부담을 낮게 유지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맞춤 영역 출현의 스크린 리더 안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15. (BP-049) 스크린 리더 사용자는 맞춤 영역의 출현이나 피드백 메시지로의 전환 상태를 인지 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aria-live=“polite” 속성을 사용자 피드백 구획에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맞춤 영역 추가 질문이 3개 이내로 제한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사용자 피드백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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