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렸고 뭘 고쳤나
이번 617편은 정보 최초 업로드 날짜부터 모든 변경 내역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51 — 정보가 업로드된 최초 날짜부터 시작하여 모든 변경 내역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정보가 바뀐 걸 어떻게 알까
이번 617편은 정보 최초 업로드 날짜부터 모든 변경 내역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공공 정보는 — 시간이 지나며 수정·갱신됩니다. 사용자는 — 이 정보가 언제 올라왔고,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알아야 최신성을 판단하죠. BP-051은 변경 이력을 본문 끝에 제공하라고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변경 이력 본문 마지막 제공
BP-051 (기본 패턴 > 상세 정보 확인) “정보가 업로드된 최초 날짜부터 시작하여 모든 변경 내역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 하고 있다.”
최초 업로드일부터 모든 변경의 일자·내역을 본문 끝에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콘텐츠의 최초일·변경 이력(일자+내역)을 본문 끝에 표시하라. 이게 BP-051입니다.
2. 왜 변경 이력인가
공공 정보는 한 번 올리고 끝이 아닙니다. 법령 개정·오류 정정·내용 갱신 등으로 계속 수정되죠. 그런데 그냥 수정하면, 사용자는 이 정보가 언제 것인지, 무엇이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BP-051은 변경 이력을 투명하게 표시하라고 합니다.
변경 이력이 없을 때의 문제:
최신성 판단 불가 사용자는 이 정보가 언제 올라왔고, 최근 갱신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오래된 정보인지, 최신 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죠. 공공 정보의 시의성이 중요한데도요.
변경 투명성 부재 정보가 슬그머니 바뀌면, 사용자는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특히 정책·법령 ·통계처럼 변경이 중요한 정보는, 변경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돼야 신뢰가 생기죠.
혼란·불신 — ‘예전엔 이랬는데 지금 다르네?’ 하는 혼란이 생기고, 무단 변경처럼 보여 — 불신을 부릅니다.
그래서 BP-051은 — 변경 이력을 제공하라고 합니다:
최초 날짜 정보가 처음 업로드된 날짜를 표시합니다. 사용자가 이 정보의 시작점을 알게요.
모든 변경 내역 이후 변경이 있을 때마다, 그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무엇을 바꿨는지)을 기록합니다. 예: ‘2026.03.15 통계 수치 갱신’, ‘2026.05.01 법령 개정 반영’. 사용자가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죠.
본문 마지막 배치 이 이력을 본문의 마지막에 제공합니다. 본문(주 내용)을 다 읽은 뒤, 이력을 확인하게요. 본문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사용자가 찾아보게 하죠.
변경 이력의 효과:
최신성·신뢰 — 사용자가 — 정보의 최신성을 판단하고, 변경이 투명해 신뢰하죠.
추적 가능성 —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 추적되니, 정책·통계의 변천을 이해합니다.
작성자·출처(BP-050)와의 짝. BP-050(작성자·출처·저작권)과 BP-051(변경 이력)은 — 함께 콘텐츠의 메타 정보를 완성합니다. 누가·어디서(050) + 언제·무엇이 바뀜(051)이죠.
이 규칙은 상세 정보 확인의 ’변경 투명성’을 담당합니다 — 최초일·변경 이력을 본문 끝에 표시해(051), 사용자가 최신성을 판단하고 변경을 투명하게 알게 하죠.
정리하면 — 변경 이력이 없으면 정보의 최신성을 판단할 수 없고 변경이 불투명하므로, 최초 업로드일부터 모든 변경의 일자·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최초 날짜 — 정보의 최초 업로드 날짜가 표시되는가.
변경 내역 — 변경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용이 기록되는가.
본문 끝 배치 — 변경 이력이 본문 마지막에 제공되는가.
개선 방향
콘텐츠에 최초일 + 변경별 (반영일자, 변경내역) 기록.
본문 마지막에 이력 영역 배치. 정책·법령·통계는 특히 중요.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콘텐츠 담당 | 변경 시 이력 기록 |
| 개발/CMS | 변경 이력 표시 기능 |
| 기관 유형 | BP-051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변경되는 콘텐츠) |
수정·갱신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정보의 최초 업로드 날짜가 표시되나요?
□ 변경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용이 기록되나요?
□ 변경 이력이 본문 마지막에 제공되나요?
❓ FAQ
Q1. 모든 변경을 다 기록하나요? 의미 있는 변경(수치 갱신·법령 반영·내용 수정)을요. 오탈자 같은 사소한 건 제외할 수 있지만, 내용에 영향 주는 변경은 투명하게 기록하죠. Q2. 왜 본문 마지막에 두나요? 본문(주 내용)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사용자가 확인하게요. 본문 끝이 이력 확인에 자연스러운 위치죠. Q3. BP-050(작성자·출처)과 같이 표시하나요? 함께 콘텐츠 메타 정보를 이룹니다. 누가·어디서(050) + 언제·무엇이 바뀜(051)이죠.
6. 마무리
BP-051의 메시지:
언제 올렸고 뭘 고쳤나 — 최초일·변경 이력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하라.
변경 이력이 없으면 최신성을 판단할 수 없고 변경이 불투명합니다. 최초일부터 모든 변경의 일자·내역을 본문 끝에 표시해 투명성·신뢰를 주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콘텐츠 제목 구분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18. (BP-052) 각 콘텐츠의 제목은 다른 요소들과 구분되도록 표현하고 있다.」
ViewCheck는 콘텐츠에 변경 이력이 본문 마지막에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상세 정보 확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6.html
KRDS #ViewCheck #공공웹사이트 #전자정부 #디지털정부 #웹접근성 #디자인시스템 #UIUX #UI컴포넌트 #웹표준
KRDS,ViewCheck,공공웹사이트,전자정부,디지털정부,웹접근성,디자인시스템,UIUX,UI컴포넌트,웹표준

관련 글
다음 호는 언제?
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번 845편은 목록에 필터링, 정렬 방식, 상세 검색(기간, 자료 유형 등) 기능을 제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조회하라는 규칙입니다. [정책 자료 탐색] 서브섹션의 시작이죠.
적힌 대로 가야 한다
이번 844편은 모든 링크는 실행하였을 때, 링크 레이블에 명시된 적절한 화면으로 이동하라는 규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