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못 고쳐요라고 분명히
이번 818편은 취소/수정 불가한 사항에 대해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안내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144 — 취소/수정 불가한 사항에 대해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안내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제출 후 못 고치는 걸 모르고 확정하면
이번 818편은 취소/수정 불가한 사항에 대해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안내하라는 규칙입니다.
신청 항목 중 — 제출 후 취소·수정이 안 되는 것을, 사용자가 모르고 확정하면 나중에 곤란하죠. SP-144는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라고 규정합니다. SP-141(확인 단계)·BP-106(영향 설명)의 신청 적용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취소/수정 불가 안내
SP-144 (서비스 패턴 > 신청 > 확인/확정) “취소/수정 불가한 사항에 대해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안내하고 있다.”
취소/수정이 불가한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라. 이게 SP-144입니다.
2. 왜 불가 안내인가
신청에는, 제출 후 취소·수정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신청 자체, 특정 항목, 또는 일정 시점 이후요. 사용자는 이를 알아야, 신중히 확정하죠. 모르고 확정하면, 나중에 못 고쳐 곤란합니다. SP-144는 명확한 안내를 요구합니다.
불가 사항을 안 알릴 때의 문제:
모르고 확정 취소·수정이 안 되는 걸 모르고 확정하면, 사용자는 나중에 ‘고치려는데 안 되네?’ 당황합니다. 잘못된 채로 굳어지죠.
불이익 못 고치는 정보가 잘못됐으면, 심사·결과에 불이익을 받습니다.
그래서 SP-144는 — 명확한 안내를 요구합니다:
불가 사항 명시 취소·수정이 안 되는 사항(신청·항목·시점)을, 확인 단계(SP-141)에서 명확히 안내합니다. ‘이 신청은 제출 후 취소할 수 없습니다’, ’○○ 항목은 제출 후 수정 불가합니다’처럼요.
사전·확인 단계 안내 가능하면 유의 사항(SP-125)에서, 그리고 확인 단계(SP-141)에서 다시요. 사용자가 확정 전에 분명히 알게요.
영향 설명 못 고치면 어떻게 되는지(BP-106 영향 설명)를요. 사용자가 신중히 판단하게요.
강조 표현 불가 사항을, 변별되게 강조합니다(SP-127·BP-061 정신). 일반 정보에 묻히지 않게요.
BP-106(확인 영향 설명)·SP-141의 신청 적용. BP-106(확인 대화 영향 설명)을, 신청 확정에 적용한 게 SP-144입니다. 확정 전에, ’이 행동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를 알리듯, 취소·수정 불가를 명확히요. 사용자 가 결과를 알고 확정하게요.
투명성·신뢰. 취소·수정 불가를 미리 알리는 건, 투명성입니다. 나중에 ‘왜 안 고쳐줘?’ 하는 불만을 막죠. 미리 알리면, 사용자가 신중히 확정하고, 결과를 수용합니다. 공공 서비스의 신뢰죠.
이 규칙은 신청(SP)의 ’비가역성 투명성’을 담당합니다 —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명확히 안내해(144), 사용자가 알고 신중히 확정하게 하죠. SP-141(확인 단계)·SP-143(요약)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안 알리면 사용자가 모르고 확정해 나중에 곤란하므로, 불가 사항(신청·항목·시점)을 확인 단계에서 명확히·강조해 안내하고 영향을 설명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불가 명시 — 취소/수정 불가 사항이 명확히 안내되는가.
사전·확인 안내 — 유의 사항(SP-125)·확인 단계(SP-141)에서 안내되는가.
강조·영향 — 변별되게 강조되고 영향이 설명되는가(SP-127, BP-106).
개선 방향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확인 단계에 명확히 안내(‘제출 후 취소 불가’).
사전(SP-125)·확인(SP-141) 안내. 강조(SP-127). 영향 설명(BP-106).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UX 라이터/기획 | 불가 안내 문구 |
| 개발 | 안내·강조 구현 |
| 기관 유형 | SP-144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비가역 신청 시) |
취소/수정이 불가한 신청 서비스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취소/수정 불가 사항이 명확히 안내되나요?
□ 유의 사항(SP-125)·확인 단계(SP-141)에서 안내되나요?
□ 변별되게 강조되고 영향이 설명되나요(SP-127, BP-106)?
❓ FAQ
Q1. 불가 사항을 안 알리면 왜 문제인가요? 취소·수정이 안 되는 걸 모르고 확정하면 나중에 ‘고치려는데 안 되네?’ 당황 합니다. 잘못된 채 굳어져 불이익을 받죠. Q2. 언제 안내하나요? 가능하면 유의 사항(SP-125)에서, 그리고 확인 단계(SP-141)에서 다시요. 사용자가 확정 전에 분명히 알게요. 못 고치면 어떻게 되는지(BP-106 영향)도 설명합니다. Q3. BP-106과 같나요? BP-106(확인 대화 영향 설명)을 신청 확정에 적용한 것입니다. 확정 전에 ’되돌릴 수 없습니다’를 알리듯, 취소·수정 불가를 명확히 알려 신중히 확정하게 하죠.
6. 마무리
SP-144의 메시지:
이건 못 고쳐요라고 분명히 — 취소/수정 불가 사항을 명확히 안내하라.
불가 사항을 안 알리면 사용자가 모르고 확정해 나중에 곤란합니다. 불가 사항을 확인 단계에서 명확히·강조해 안내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확정·취소 버튼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19. (SP-145) 행동을 확정하는 버튼과 함께 취소하고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버튼을 제공하여 실수로 제출하는 오류를 방지하고 있다.」
ViewCheck는 취소/수정 불가 사항이 명확히 안내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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