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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이 방식은 절차가 이래요

이번 746편은 로그인 방식에 따라 서비스 이용 절차가 달라지는 경우, 사전에 안내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23
이 방식은 절차가 이래요
KRDS SP-072 — 로그인 방식에 따라 서비스 이용 절차가 달라지는 경우, 사전에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고르고 나서야 절차가 다른 걸 알면

이번 746편은 로그인 방식에 따라 서비스 이용 절차가 달라지는 경우, 사전에 안내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로그인 방식을 골랐는데 — 그제야 추가 인증·앱 설치 같은 절차가 필요하다는 걸 알면 사용자는 당황하죠. SP-072는 방식별 절차 차이를 미리 안내하라고 규정합니다. SP-067(절차 단축 추천)과 짝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방식별 절차 차이 사전 안내

SP-072 (서비스 패턴 > 로그인 > 로그인 방식 확인/선택) “로그인 방식에 따라 서비스 이용 절차가 달라지는 경우, 사전에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방식에 따라 이용 절차가 다르면 사전에 안내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방식별 절차 차이를 사전에 안내하라. 이게 SP-072입니다.

2. 왜 절차 차이 사전 안내인가

로그인 방식(SP-067·069·071)에 따라, 이후 서비스 이용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은 추가 인증·앱 설치· 본인확인이 필요하고, 어떤 건 바로 진행되죠. 그런데 사용자가 고른 후에야 그 차이를 알면 당황합니다. SP-072 는 사전 안내를 요구합니다.

절차 차이를 사후에 알 때의 문제:

예상치 못한 단계 사용자가 한 방식을 골랐는데, 그제야 ‘앱을 설치하세요’, ‘추가 인증이 필요합니다’, ‘○○ 카드가 필요합니다’ 같은 예상 못 한 단계가 나오면, 당황하죠. 준비가 안 됐을 수도요.

중도 포기·되돌아가기 고른 방식의 절차가 생각보다 복잡하면, 사용자는 중도 포기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시간 낭비죠.

그래서 SP-072는 — 사전 안내를 요구합니다:

방식 선택 전·시 안내 로그인 방식을 고르기 전·고를 때, 그 방식의 이용 절차를 안내합니다. ‘이 방식은 앱 설치가 필요합니다’, ’이 방식은 추가 인증 없이 바로 진행됩니다’처럼요. 사용자가 알고 고르게요.

준비물·소요 안내 그 방식에 필요한 준비물(앱·카드·기기), 예상 단계·시간을요. 사용자가 준비됐는지 판단 하게요.

절차 단축 방식과 연계(SP-067) 절차가 짧은 방식을 추천(SP-067)하면서, 각 방식의 절차 차이를 안내(SP-072) 하면, 사용자가 빠른 길을 알고 고르죠. 둘이 함께 갑니다.

간결한 안내 절차 안내를, 간결하게요. 너무 길면 안 읽으니, 핵심(준비물·단계 수)을 짧게요.

기대 관리. 사전 안내는, 사용자의 기대를 관리합니다. ’이 방식은 이런 절차’를 미리 알면, 사용자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진행하죠. 예상과 다른 절차에 당황하지 않게요. 좋은 UX는,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립니다.

공공 인증의 복잡한 절차. 공공 인증은, 방식마다 절차가 매우 다릅니다(앱·인증서·OTP·본인확인 등). 사용자가 이를 모르고 고르면 자주 막히죠. 사전 안내는, 이 복잡성 속에서 사용자를 돕습니다.

이 규칙은 로그인(SP)의 ’방식별 절차 안내’를 담당합니다 — 방식에 따라 절차가 다르면 사전 안내해(072), 사용자가 알고 고르고 당황하지 않게 하죠. SP-067(절차 단축 추천)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로그인 방식에 따라 이용 절차가 다른데 고른 후에야 알면 당황하고 포기하므로, 방식 선택 전·시에 절차 차이· 준비물을 간결하게 사전 안내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사전 안내 — 방식 선택 전·시에 절차 차이를 안내하는가.

준비물·소요 — 필요한 준비물·예상 단계·시간을 안내하는가.

간결성 — 절차 안내가 핵심 위주로 간결한가.

개선 방향

방식별 절차 차이·준비물 사전 안내(‘이 방식은 앱 설치 필요’ 등).

SP-067(절차 단축 추천)과 연계. 핵심 위주 간결한 안내.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기획/UX방식별 절차 안내 설계
개발사전 안내 구현
기관 유형SP-072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방식별 절차 다른 경우)

방식별 이용 절차가 다른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방식 선택 전·시에 절차 차이를 안내하나요?

□ 필요한 준비물·예상 단계·시간을 안내하나요?

□ 절차 안내가 핵심 위주로 간결한가요?

❓ FAQ

Q1. 절차 차이를 왜 사전에 안내하나요? 고른 후에야 ’앱 설치·추가 인증이 필요하다’를 알면 당황하고, 준비가 안 됐으면 중도 포기합니다. 미리 알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진행하죠. Q2. 무엇을 안내하나요? 그 방식의 이용 절차, 필요한 준비물(앱·카드·기기), 예상 단계·시간이요. 사용자가 준비됐는지 판단하게요.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요. Q3. SP-067과 어떻게 다른가요? SP-067은 절차 짧은 방식을 추천(권유), SP-072는 각 방식의 절차 차이를 안내(정보) 입니다. 함께 가면 사용자가 빠른 길을 알고 고르죠.

6. 마무리

SP-072의 메시지:

이 방식은 절차가 이래요 — 방식별 절차 차이를 사전에 안내하라.

고른 후에야 절차가 다른 걸 알면 당황하고 포기합니다. 방식별 절차 차이·준비물을 사전 안내해 알고 고르게 하는 게 핵심 이죠. 다음 편은 방식·입력 항목 직관 안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47. (SP-073) 로그인 방식과 입력 항목에 대한 직관적인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방식별 절차 차이가 사전 안내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로그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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