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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하다 말고 저장하게

이번 807편은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22
하다 말고 저장하게
KRDS SP-133 —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못 채우면

이번 807편은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긴 신청서를 —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도중에 중단해야 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죠. SP-133은 임시 저장 기능을 규정합니다. 긴 작업 보호의 핵심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임시 저장 기능

SP-133 (서비스 패턴 > 신청 > 신청서 작성)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길거나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 이게 SP-133입니다.

2. 왜 임시 저장인가

신청서는 길거나(여러 단계·많은 항목) 작성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도중에 중단해야(SP-126) 할 수도 있죠. 이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SP-133은 임시 저장을 요구합니다.

임시 저장이 없을 때의 문제:

작성 손실 긴 신청서를 한참 채웠는데, 중단(서류 발급, 시간 부족, 세션 만료 SP-090)되면, 작성한 게 날아갑니다. 처음부터 다시요. 큰 손실·좌절이죠.

한 번에 부담 임시 저장이 없으면,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SP-133은 — 임시 저장을 요구합니다:

임시 저장 버튼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을 둡니다. 사용자가 누르면, 작성 중인 내용이 저장돼, 나중에 이어서 작성하게요.

자동 임시 저장(권장) 더 나아가, 주기적으로 자동 임시 저장하면 좋죠. 사용자가 버튼을 안 눌러도, 작성 내용이 보존되게요. 세션 만료·예기치 못한 중단에도 대비하죠.

이어서 작성 저장한 내용을, 나중에 다시 와서 불러와 이어서 작성하게요. 중단된 지점부터요.

저장 안내 임시 저장이 됐음을, 명확히 안내합니다(‘임시 저장되었습니다’). 저장 위치·기한도요.

긴 작업 보호. 임시 저장은, 긴 작업을 보호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시간을 들여 채운 걸, 중단에도 잃지 않게요. 입력값 보존(BP-066·SP-130)의 더 큰 버전이죠. 특히 공공 신청은 복잡한 서류·항목이 많아, 임시 저장이 큰 도움이 됩니다.

SP-126·133의 연계. SP-126(작성 중단 상황 안내) + SP-133(임시 저장)이 함께, 중단에 대비합니다. 중단 해야 하면(126), 임시 저장(133)으로 보존하고 다시 와서 이어가게요. 세션 만료(SP-090)에도요.

이 규칙은 신청(SP)의 ’작성 내용 보호’를 담당합니다 —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해(133), 사용자가 긴 신청서를 중단해도 잃지 않고 이어서 작성하게 하죠. SP-126(중단 안내)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중단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가므로, 임시 저장 기능(자동 저장 권장)을 제공해 중단해도 이어서 작성하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임시 저장 —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이 있는가.

자동 저장·이어 작성 — 자동 임시 저장 + 나중에 이어서 작성이 되는가.

저장 안내 — 임시 저장됨·위치·기한이 안내되는가.

개선 방향

임시 저장 버튼 + 자동 임시 저장(세션 만료·중단 대비).

저장 내용 불러와 이어 작성. 저장 안내. SP-126(중단 안내)과 함께.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개발임시 저장·불러오기 구현
기획/UX저장 흐름·안내 설계
기관 유형SP-133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긴 신청서 제공 시)

길거나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이 있나요?

□ 자동 임시 저장 + 나중에 이어서 작성이 되나요?

□ 임시 저장됨·위치·기한이 안내되나요?

❓ FAQ

Q1. 임시 저장이 왜 필요한가요? 긴 신청서를 한참 채웠는데 중단(서류 발급·시간 부족·세션 만료)되면 작성한 게 날아 갑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죠. 임시 저장으로 보존해 이어서 작성하게 합니다. Q2. 자동 저장이 더 좋나요? 그러면 더 좋습니다. 사용자가 버튼을 안 눌러도 주기적으로 작성 내용이 보존돼, 세션 만료· 예기치 못한 중단에도 대비하죠. Q3. SP-126과 어떻게 함께 가나요? SP-126(작성 중단 상황 안내) + SP-133(임시 저장)이 함께 중단에 대비합니다. 중단 해야 하면(126) 임시 저장(133)으로 보존하고 다시 와서 이어가게요.

6. 마무리

SP-133의 메시지:

하다 말고 저장하게 —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

긴 신청서를 중단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갑니다. 임시 저장(자동 저장 권장)으로 중단해도 이어서 작성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전문 용어 도움 컴포넌트 설명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08. (SP-134) 입력 항목 레이블에 전문 용어를 사용해야 할 경우 도움 컴포넌트를 사용하여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이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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