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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3개에서 7개 사이로

이번 441편은 단계의 수를 최소 3개에서 최대 7개 이내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31
3개에서 7개 사이로
KRDS CP-321 — 단계의 수는 최소 3개에서 최대 7개 이내로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단계가 너무 적거나 너무 많으면

이번 441편은 단계의 수를 최소 3개에서 최대 7개 이내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단계가 2개 이하면 — 굳이 단계 표시기가 필요 없고, 8개 이상이면 — 절차가 너무 복잡해 사용자가 부담을 느끼죠. CP-321은 단계 개수를 3~7개 적정 범위로 정합니다. 단계 표시기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구간이죠. 이번 편을 풀어 냅니다.

1. 원문 — 단계 3개 이상 7개 이내

CP-321 (컴포넌트 > 단계 표시기) “단계의 수는 최소 3개에서 최대 7개 이내로 제공하고 있다.”

단계 표시기의 단계 수를 3개 이상 7개 이하로 구성해, 너무 적거나 많지 않게 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단계 수는 3~7개 범위로. 이게 CP-321입니다.

2. 왜 3~7개인가

단계 표시기는 — 적정한 단계 수에서 효과적입니다. 너무 적거나 많으면 — 표시기의 목적(전체 흐름·진행 파악)이 약해지죠. CP-321은 3~7개를 권장합니다.

① 최소 3개 — 너무 적으면 불필요. 단계가 1~2개면 — 단계 표시기가 굳이 필요 없습니다.

1단계 — 절차가 한 단계뿐이면 — 진행을 표시할 게 없죠. 단계 표시기가 무의미합니다.

2단계 — 2단계도 — ‘입력 → 완료’ 정도라, 단계 표시기 없이 단순 안내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기를 쓰면 오히려 과한 UI죠.

3단계 이상 — 단계가 3개부터는 — ’전체가 몇 단계이고 지금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게 의미 있어집니다. 표시기가 사용자에게 진행 맥락을 주죠.

② 최대 7개 — 너무 많으면 부담. 단계가 8개 이상이면 —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심리적 부담 — 단계가 너무 많으면 — 사용자는 ‘이걸 언제 다 하지?’ 하고 부담·피로를 느끼죠. 시작 전에 포기하거나, 중간에 이탈할 수 있습니다.

공간·가독성 — 단계가 많으면 — 가로로 다 늘어놓기 어렵고(특히 모바일), 각 단계가 작아져 레이블이 안 보이 거나 겹칩니다.

인지 한계 — ‘매직 넘버 7±2’(인간이 한 번에 인지·기억하는 항목 수)와도 통하죠. 7개 정도가 한눈에 파악 가능한 상한입니다.

8개 이상이면 — 단계 통합·그룹화. 절차가 본질적으로 단계가 많으면(8개 이상) — ①관련 단계를 묶어 줄이거나 (예: 세부 입력 3개를 ‘정보 입력’ 1단계로), ②큰 단계(상위) + 하위 단계 구조로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보이는 주 단계는 7개 이내로요.

적정 범위의 효과. 3~7개면 — 사용자가 전체 절차를 한눈에 파악하고(‘아, 4단계짜리구나’), 현재 위치를 알며 (‘2번째 단계’), 부담 없이 진행합니다. 표시기가 제 역할을 하죠.

이 규칙은 단계 표시기의 ’적정 규모’를 담당합니다 — 단계를 3~7개로 유지해(321), 표시기가 효과적이면서 사용자 부담이 없게 하죠. 셀렉트 옵션 7~20개(CP-298)처럼, 컴포넌트별 적정 수량 가이드입니다.

정리하면 — 단계가 2개 이하면 표시기가 불필요하고 8개 이상이면 부담·가독성 문제가 생기므로, 단계 수를 3~7개로 유지하고 많으면 통합·그룹화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최소 3개 — 단계 표시기를 쓰는 절차가 3단계 이상인가(1~2단계는 불필요).

최대 7개 — 단계가 7개 이내인가(8개 이상 부담).

많을 때 통합 — 단계가 많으면 관련 단계를 묶거나 상/하위로 나눴는가.

개선 방향

1~2단계는 단계 표시기 대신 단순 안내로.

8개 이상은 관련 단계 통합(’정보 입력’으로 묶기) 또는 상위/하위 단계 구조로 7개 이내 유지.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기획/UX절차 단계 수 설계·통합
퍼블리셔/개발단계 표시기 구성
기관 유형CP-321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필수 (단계 표시기 사용 시)

다단계 절차를 쓰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단계 표시기를 쓰는 절차가 3단계 이상인가요(1~2단계는 불필요)?

□ 단계가 7개 이내인가요(8개 이상 부담)?

□ 단계가 많으면 관련 단계를 묶거나 상/하위로 나눴나요?

❓ FAQ

Q1. 2단계인데 표시기를 쓰면 안 되나요? 2단계는 단순 안내로 충분합니다. 표시기는 과한 UI가 되죠. 3단계부터 의미 있습니다. Q2. 절차가 10단계인데요? 관련 단계를 묶어(‘세부 입력 3개 → 정보 입력 1단계’) 7개 이내로 줄이거나, 상위/하위 단계 구조로 나눕니다. Q3. 왜 7개인가요? 인간이 한눈에 파악·기억하는 항목 수(7±2)와 통하고, 많으면 심리적 부담·가독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죠.

6. 마무리

CP-321의 메시지:

3개에서 7개 사이로 — 단계 수를 적정 범위로 유지하라.

단계가 2개 이하면 표시기가 불필요하고, 8개 이상이면 부담·가독성 문제가 생깁니다. 3~7개로 유지하고, 많으면 통합· 그룹화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현재 단계 표현입니다.

다음 편 예고 ▶ 「442. (CP-322) 현재 단계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

ViewCheck는 단계 수가 적정 범위(3~7개)인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컴포넌트 — 단계 표시기(Step indicator)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component/component_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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