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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가리키는 요소와 안내를 순서대로

이번 495편은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 콘텐츠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이로써 코치마크 10개 규칙이 마무리됩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50
가리키는 요소와 안내를 순서대로
KRDS CP-375 —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 콘텐츠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안내와 대상이 따로 놀면

이번 495편은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 콘텐츠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이로써 코치마크 10개 규칙이 마무리됩니다.

코치마크는 — 특정 요소(관련 요소)를 가리키며 팝오버로 안내합니다. 이 둘의 DOM·읽기 순서가 — 논리적이어야 키보드·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무엇을 가리키는 안내인지’를 알죠. CP-375는 요소-팝오버 순서를 규정합니다. 맥락적 도움말 CP-364와 통하는 규칙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관련 요소·팝오버 적절한 순서

CP-375 (컴포넌트 > 코치마크)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 콘텐츠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고 있다.”

코치마크가 가리키는 관련 요소와 팝오버 안내 콘텐츠의 DOM/읽기 순서를, 논리적으로 적절하게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라. 이게 CP-375입니다.

2. 왜 적절한 순서인가

코치마크는 — ‘관련 요소’(안내 대상)를 강조(스포트라이트)하며, 그 옆 팝오버로 안내합니다. 키보드·스크린 리더 사용자에게 — 이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의 순서가 논리적이어야, ’무엇을 가리키는 안내인지’를 이해하죠. CP-375는 그 순서를 다룹니다.

시각 vs DOM/읽기 순서. 코치마크 팝오버는 시각적으로 관련 요소 옆에 뜹니다(CP-366). 하지만 스크린 리더· 키보드는 DOM/읽기 순서를 따르죠. 만약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가 DOM에서 동떨어져 있거나 순서가 뒤바뀌면, 보조기술 사용자는 둘의 연결을 못 잡습니다.

순서가 어긋날 때의 문제:

연결 상실 —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 팝오버 안내(‘이 버튼으로 검색하세요’)를 들었는데, 그게 어느 요소에 대한 건지(관련 요소) DOM상 연결이 없으면, ’이 버튼’이 어느 버튼인지 모릅니다. 안내와 대상이 따로 놀죠.

읽기 혼란 —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가 읽기 순서상 뒤죽박죽이면 —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맥락을 잃습니다.

그래서 CP-375는 —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를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라고 합니다:

논리적 순서 관련 요소와 그에 대한 팝오버 안내가 DOM/읽기 순서상 논리적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보통 관련 요소를 인지한 다음(또는 함께) 그 안내를 읽는 순서가 자연스럽죠.

프로그래밍적 연결 팝오버를 관련 요소와 aria(aria-describedby/aria-labelledby/aria-controls)로 연결해, ’이 안내가 그 요소에 대한 것’임을 명확히 합니다. 시각적 화살표(CP-366)에 더해 코드로도 연결하죠.

초점 관리(CP-364 정신) — 코치마크 단계가 진행되면 — 초점이 관련 요소 또는 팝오버로 논리적으로 이동하게 합니다. 단계마다 ’지금 이 요소를 안내한다’를 키보드·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따라가게요.

스크린 리더 안내 흐름. 이상적으로는 — 코치마크 단계가 뜨면, 스크린 리더가 ’○○ 단계: [관련 요소명]에 대한 안내, [팝오버 내용]’처럼 — 관련 요소와 안내를 연결해 읽습니다. 관련 요소가 무엇인지(이름) + 그 안내(팝오버)가 순서대로 전달되죠.

코치마크 접근성의 종합. 코치마크는 — 시각적으론 스포트라이트(CP-373)·화살표(CP-366)로 대상을 가리키지만, 보조기술 사용자에겐 그게 안 통합니다. 그래서 — 관련 요소와 팝오버를 적절한 순서·프로그래밍적 연결(375)로 묶어, 보조기술 사용자도 ’무엇에 대한 안내인지’를 알게 하죠. 요청 실행(CP-374)·단독 표시(CP-370)·순서 연결(375)이 함께 코치마크의 키보드/스크린 리더 접근성을 완성합니다.

이 규칙은 코치마크의 ’안내-대상 연결 접근성’을 담당합니다 — 관련 요소와 팝오버를 적절한 순서로 연결해(375), 보조 기술 사용자가 코치마크 안내가 어느 요소에 대한 것인지 이해하게 하죠. 코치마크 10개 규칙이 이로써 마무리됩니다.

정리하면 —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의 순서가 어긋나면 보조기술 사용자가 안내와 대상의 연결을 못 잡으므로, 둘을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고 프로그래밍적으로 연결해 어느 요소에 대한 안내인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적절한 순서 —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가 DOM/읽기 순서상 논리적으로 이어지는가.

프로그래밍 연결 — 팝오버가 관련 요소와 aria로 연결됐는가.

초점·안내 — 단계 진행 시 초점·스크린 리더 안내가 관련 요소-팝오버를 연결하는가.

개선 방향

관련 요소와 팝오버를 논리적 순서로 배치, aria-describedby/controls로 연결.

단계마다 초점을 관련 요소/팝오버로 논리적 이동. 스크린 리더로 연결 안내 검증.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퍼블리셔/개발순서·aria 연결·초점 구현
QA/접근성스크린 리더 안내-대상 연결 검증
기관 유형CP-375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필수 (코치마크 사용 시)

웹접근성 의무 대상이며 코치마크를 쓰는 사이트에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관련 요소와 팝오버 콘텐츠가 DOM/읽기 순서상 논리적으로 이어지나요?

□ 팝오버가 관련 요소와 aria로 연결됐나요?

□ 단계 진행 시 초점·스크린 리더 안내가 관련 요소-팝오버를 연결하나요?

❓ FAQ

Q1. 시각적 화살표(CP-366)로 가리키면 충분하지 않나요? 화살표는 보는 사용자용입니다. 보조기술 사용자에겐 DOM 순서·aria 연결이 필요하죠. Q2. 어떻게 연결하나요? 팝오버를 관련 요소와 aria-describedby/aria-controls로 연결하고, DOM 순서를 논리적 으로 둡니다. Q3. CP-364(맥락적 도움말)와 같나요? 같은 순서·연결 정신입니다. 코치마크는 ‘관련 요소-팝오버’ 연결을 다루죠.

6. 마무리

CP-375의 메시지:

가리키는 요소와 안내를 순서대로 — 관련 요소와 팝오버를 적절한 순서로 연결하라.

관련 요소와 팝오버 순서가 어긋나면 보조기술 사용자가 안내와 대상의 연결을 못 잡습니다. 둘을 적절한 순서로 제공하고 aria로 연결해 어느 요소에 대한 안내인지 명확히 하는 게 핵심이죠. 이로써 코치마크 10개 규칙이 마무리됩니다. 다음 편부터는 툴팁(Tooltip)입니다.

다음 편 예고 ▶ 「496. (CP-376) 툴팁 — 요소에 대한 짧은 보충 설명을 제공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ViewCheck는 관련 요소와 코치마크 팝오버의 순서·연결을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컴포넌트 — 코치마크(Coach mark)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component/component_36.html

WCAG 2.1 SC 1.3.2 Meaningful Sequence — https://www.w3.org/WAI/WCAG21/Understanding/meaningful-sequen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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