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목적끼리 한 구역에
이번 678편은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의 콘텐츠들은 섹션으로 모아서 구성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004 —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의 콘텐츠들은 섹션으로 모아서 구성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관련된 게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이번 678편은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의 콘텐츠들은 섹션으로 모아서 구성하라는 규칙입니다.
같은 목적의 콘텐츠(예: 민원 관련)가 — 페이지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사용자는 관련된 걸 한 번에 못 보죠. SP-004는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 묶으라고 규정합니다. 정보 구조화의 기본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같은 목적 콘텐츠 섹션화
SP-004 (서비스 패턴 > 방문)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의 콘텐츠들은 섹션으로 모아서 구성하고 있다.”
같은 목적의 콘텐츠를 사용자 관점에서 섹션으로 모아 구성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 모아 구성하라. 이게 SP-004입니다.
2. 왜 같은 목적 섹션화인가
메인 페이지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묶느냐가 사용성을 좌우하죠. 같은 목적의 콘텐츠가 섹션으로 모이면, 사용자가 관련된 걸 한 번에 찾고 이해합니다. SP-004는 목적별 섹션화를 요구합니다.
섹션화가 안 될 때의 문제:
관련 콘텐츠 흩어짐 같은 목적(예: 민원 신청 관련)의 콘텐츠가, 페이지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사용자는 관련된 걸 한 번에 못 봅니다. 이것저것 찾아 헤매죠.
구조 파악 어려움 콘텐츠가 목적 없이 섞여 있으면, 페이지 구조가 안 보입니다. 무엇이 어디 있는지 모르죠.
인지 부하 — 구조 없는 콘텐츠 더미는 — 인지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SP-004는 — 목적별 섹션화를 요구합니다:
같은 목적 묶기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주제의 콘텐츠를, 한 섹션으로 모읍니다. 예: ‘자주 찾는 민원’ 섹션, ‘정책·뉴스’ 섹션, ‘참여·소통’ 섹션처럼요. 관련된 게 한곳에 모이죠.
사용자 관점 분류 — ’사용자 관점’이 핵심입니다. 기관 조직도(부서별)가 아니라, 사용자가 생각하는 목적으로 묶습니다. 사용자는 — ’어느 부서 소관’이 아니라 ’내가 뭘 하려는지’로 찾으니까요.
섹션 구분 각 섹션을 제목·간격·구분으로 명확히요(섹션 제목 BP-079, 군집화 BP-095 정신). 사용자가 섹션 경계를 알게요.
논리적 섹션 순서 — 섹션들을 — 우선순위(SP-003)·논리 순으로 배열합니다.
**‘사용자 관점’의 중요성.** 공공 사이트의 흔한 실수는, 콘텐츠를 기관 조직 중심(부서별)으로 묶는 것입니다. 사용자는 어느 부서 소관인지 모르고, 관심 없죠.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목적)로 묶어야, 사용자가 찾습니다. 사용자 중심 정보 구조죠.
근접성·군집화의 화면 적용. 관련된 걸 — 가깝게 묶는 건(근접성), 필터 군집화(BP-095)·폼 섹션(BP-079)에서 본 원리 입니다. SP-004는 — 이를 방문 페이지 전체 콘텐츠 구조에 적용한 거죠.
이 규칙은 방문(SP)의 ’콘텐츠 구조화’를 담당합니다 —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 모아(004), 사용자가 관련된 걸 한 번에 찾고 구조를 파악하게 하죠. 사용자 관점 정보 구조의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 같은 목적 콘텐츠가 흩어지면 관련된 걸 한 번에 못 보고 구조 파악이 어려우므로, 사용자 관점에서 같은 목적의 콘텐츠를 섹션으로 모아 명확히 구분·배열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목적별 묶음 — 같은 목적 콘텐츠가 한 섹션으로 모이는가.
사용자 관점 — 기관 조직이 아닌 사용자 목적으로 분류하는가.
섹션 구분·순서 — 섹션이 제목·간격으로 구분되고 논리 순으로 배열되는가.
개선 방향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사용자 관점, 조직도 아님).
섹션 제목·구분(BP-079·095). 우선순위(SP-003) 순 배열.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IA | 사용자 관점 정보 구조 설계 |
| 디자이너/퍼블리셔 | 섹션 구분 구현 |
| 기관 유형 | SP-004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방문·메인 페이지) |
메인 페이지를 운영하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같은 목적 콘텐츠가 한 섹션으로 모이나요?
□ 기관 조직이 아닌 사용자 목적으로 분류하나요?
□ 섹션이 제목·간격으로 구분되고 논리 순으로 배열되나요?
❓ FAQ
Q1. ‘사용자 관점’이 왜 중요한가요?** 콘텐츠를 기관 부서별로 묶으면 사용자는 어느 부서 소관인지 모르고 관심도 없습 니다. ’내가 뭘 하려는지’(목적)로 묶어야 찾죠. 사용자 중심 구조입니다. Q2. 섹션을 어떻게 나누나요?** 사용자 목적으로요: ‘자주 찾는 민원’, ‘정책·뉴스’, ‘참여·소통’ 등. 관련된 게 한곳에 모이고 제목·간격으로 구분하죠. Q3. SP-003(데이터 배치)과 어떻게 함께 가나요? SP-004는 목적별로 묶고(섹션화), SP-003은 그 섹션·콘텐츠를 데이터 우선순위로 배열합니다. 묶고 + 순서 정하기죠.
6. 마무리
SP-004의 메시지:
같은 목적끼리 한 구역에 — 같은 목적 콘텐츠를 섹션으로 모아 구성하라.
같은 목적 콘텐츠가 흩어지면 관련된 걸 한 번에 못 봅니다. 사용자 관점에서 목적별 섹션으로 모아 구조를 명확히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방문 목적·사용자 유형별 탐색 영역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79. (SP-005) 방문 목적 및 사용자 유형별로 핵심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탐색할 수 있는 영역을 구성하고 있다.」
ViewCheck는 같은 목적 콘텐츠가 섹션으로 모여 구성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방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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