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기 최소 20초 전엔 알리기
이번 766편은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092 —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만료 직전에야 알리면 대응 못 한다
이번 766편은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세션 만료를 — 만료 직전(2~3초 전)에야 알리면, 사용자가 대응(연장)할 시간이 없죠. SP-092는 최소 20초 전에 알리라고 규정합니다. 충분한 대응 시간을 보장하는 거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만료 최소 20초 전 안내
SP-092 (서비스 패턴 > 로그인 > 서비스 이용)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고 있다.”
세션 만료 안내를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세션 만료 안내를 만료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라. 이게 SP-092입니다.
2. 왜 최소 20초 전인가
세션 만료 안내(SP-090·091)를, 언제 띄우느냐가 중요합니다. 너무 늦게(만료 직전) 띄우면, 사용자가 대응할 시간이 없죠. SP-092는 최소 20초 전을 정합니다.
너무 늦게 알릴 때의 문제:
대응 시간 부족 세션 만료를, 만료 2~3초 전에야 알리면, 사용자가 알림을 읽고 연장(SP-093)을 누를 시간이 없습니다. 읽는 사이 만료돼버리죠.
갑작스러운 로그아웃 결국 알려도 손쓸 새 없이 로그아웃되면, 안내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SP-092는 — 최소 20초 전을 요구합니다:
만료 20초 전 안내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만료 임박 안내(모달 SP-091)를 띄웁니다. 사용자가 알림을 읽고, 연장할지 결정하고, 버튼을 누를 충분한 시간을요.
카운트다운(권장) 모달에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20초 후 만료됩니다… 19, 18…’)을 보여주면, 사용자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고 대응하죠. 시급함을 인지하면서요.
충분한 여유 20초는 ’최소’입니다. 더 일찍(1분 전 등) 알리면 여유가 더 많죠. 사용자 작업 특성에 맞게, 충분한 대응 시간을 주는 게 좋습니다.
왜 20초 이상인가. 20초는 사용자가 알림을 인지하고 → 읽고 → 판단하고 →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최소한의 시간입니다. 특히 고령자·장애 사용자, 또는 잠깐 자리를 비웠던 사용자가 돌아와 대응하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 하죠. 너무 짧으면 일부 사용자는 못 대응합니다.
WCAG 2.2.1(타이밍 조절)과 연계. 시간 제한 콘텐츠는, 사용자에게 제한을 끄거나·조절하거나·연장할 기회를 줘야 한다(WCAG 2.2.1). 그리고 그 기회는, 만료 전에 충분히 줘야 하죠(최소 20초). SP-092는 이 충분한 시간을 보장 합니다.
SP-090·091·092의 흐름. 제한 안내(090) → 만료 임박 시 모달(091) → 만료 20초 전에(092) → 연장·로그아웃 선택 (093). 세션 관리의 타이밍이죠. SP-092는 ‘언제’(20초 전)를 정합니다.
이 규칙은 로그인(SP)의 ’세션 알림 타이밍’을 담당합니다 — 만료 최소 20초 전에 안내해(092), 사용자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연장·로그아웃을 결정하게 하죠. SP-091(모달)·SP-093(연장 버튼)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세션 만료를 너무 늦게 알리면 대응 시간이 없으므로,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카운트다운과 함께) 안내해 충분한 대응 시간을 보장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20초 전 안내 — 세션 만료 최소 20초 전에 안내가 뜨는가.
카운트다운 —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이 표시되는가.
충분한 여유 — 20초 이상 충분한 대응 시간을 주는가.
개선 방향
세션 만료 최소 20초 전 안내(모달 SP-091) + 카운트다운.
작업 특성에 맞게 더 여유 있게. WCAG 2.2.1(타이밍 조절).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UX | 알림 타이밍 정책 |
| 개발 | 만료 전 알림·카운트다운 구현 |
| 기관 유형 | SP-092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세션 만료 정책 운영 시) |
세션 만료 정책을 운영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세션 만료 최소 20초 전에 안내가 뜨나요?
□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이 표시되나요?
□ 20초 이상 충분한 대응 시간을 주나요?
❓ FAQ
Q1. 왜 20초 전인가요? 사용자가 알림을 인지→읽고→판단하고→버튼을 누르기까지 최소한의 시간입니다. 특히 고령자·장애 사용자, 잠깐 자리를 비웠다 돌아온 사용자가 대응하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죠. Q2. 만료 직전에 알리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2~3초 전에 알리면 읽는 사이 만료돼 연장 버튼을 누를 시간이 없죠. 안내의 의미가 없습니다. 최소 20초 전에 알려야 하죠. Q3. 20초보다 더 일찍 알려도 되나요? 20초는 ’최소’입니다. 더 일찍(1분 전) 알리면 여유가 더 많죠. 작업 특성에 맞게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게 좋습니다. 카운트다운으로 남은 시간도 알리고요.
6. 마무리
SP-092의 메시지:
끝나기 최소 20초 전엔 알리기 — 세션 만료 최소 20초 전에 안내하라.
너무 늦게 알리면 대응 시간이 없습니다. 만료 최소 20초 전에 카운트다운과 함께 안내해 충분한 대응 시간을 보장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연장·로그아웃 버튼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67. (SP-093) 로그인 만료 안내 모달에 시간 연장하기 버튼과 로그아웃하기 버튼을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세션 만료 안내가 최소 20초 전에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로그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3.html
WCAG 2.1 SC 2.2.1 Timing Adjustable — https://www.w3.org/WAI/WCAG21/Understanding/timing-adjustab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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