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썼고 어디서 왔나
이번 616편부터 상세 정보 확인 그룹(BP-050~060)입니다. 게시글·자료 등 콘텐츠 상세 페이지의 품질·접근성 규칙들 이죠. 첫 편은 — 콘텐츠의 작성자, 출처, 저작권을 표시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50 — 콘텐츠의 작성자, 출처, 저작권을 표시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상세 정보 확인 그룹의 시작
이번 616편부터 상세 정보 확인 그룹(BP-050~060)입니다. 게시글·자료 등 콘텐츠 상세 페이지의 품질·접근성 규칙들 이죠. 첫 편은 — 콘텐츠의 작성자, 출처, 저작권을 표시하라는 규칙입니다.
공공 콘텐츠는 — 누가 작성했고, 어디서 왔으며,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지가 — 신뢰성의 기본입니다. 이게 없으면 출처 불명의 정보가 되죠. BP-050은 이 메타 정보 표시를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작성자·출처·저작권 표시
BP-050 (기본 패턴 > 상세 정보 확인) “콘텐츠의 작성자, 출처, 저작권을 표시하고 있다.”
콘텐츠에 작성자·출처·저작권 정보를 표시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콘텐츠에 작성자·출처·저작권을 표시하라. 이게 BP-050입니다.
2. 왜 작성자·출처·저작권인가
공공 사이트의 콘텐츠(공지·보도자료·자료실 등)는 신뢰성이 생명입니다. 사용자가 그 정보를 믿고 인용·활용하죠. 그러려면 누가 작성했고(작성자), 어디서 왔으며(출처), 어떻게 쓸 수 있는지(저작권)가 명시돼야 합니다. BP-050은 이 세 가지 표시를 요구합니다.
메타 정보가 없을 때의 문제:
신뢰성 저하 작성자·출처가 없으면, 사용자는 이 정보가 공식인지, 믿을 만한지 알 수 없습니다. 출처 불명의 정보는 인용하기도, 활용하기도 어렵죠.
저작권 분쟁 저작권 표시가 없으면, 사용자가 그 콘텐츠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모릅니다. 자유 이용인지, 허락이 필요한지 불분명해 분쟁 소지가 생기죠.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등 이용 조건 표시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BP-050은 — 세 가지를 표시하라고 합니다:
작성자 콘텐츠를 누가·어느 부서·기관이 작성했는지요. 담당 부서·기관명·작성자(또는 담당자) 등. 사용자가 책임 주체를 알고 문의·확인할 수 있게요.
출처 정보가 어디서 왔는지요. 원 출처·근거 자료·인용 출처 등. 다른 곳의 정보를 가져왔다면 그 출처를 밝히죠. 신뢰성과 검증 가능성을 줍니다.
저작권 콘텐츠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요. 공공 사이트는 공공누리(KOGL) 유형 표시가 일반적입니다(제1 유형: 출처표시, 제2~4유형: 조건부 등). 저작권자·이용 조건을 명시해 적법한 활용을 돕죠.
공공저작물 개방. 공공 콘텐츠는 ‘공공데이터·공공저작물 개방’ 정책에 따라 자유 이용이 권장됩니다. 그러려면 공공누리 유형을 명확히 표시해, 국민이 안심하고 활용하게 하죠. 저작권 표시는 개방의 전제입니다.
상세 페이지의 기본 정보. 게시글 상세에는 제목·본문 외에 작성자·작성일·출처·저작권 같은 메타 정보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 메타 정보가 콘텐츠의 맥락과 신뢰성을 완성하죠. BP-051(변경 이력)과 함께 상세 정보의 메타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 규칙은 상세 정보 확인의 ’출처 신뢰성’을 담당합니다 — 작성자·출처·저작권을 표시해(050), 콘텐츠의 신뢰성·검증 가능성·적법 활용을 보장하죠. 상세 정보 확인 그룹의 출발점입니다.
정리하면 — 작성자·출처·저작권이 없으면 신뢰성이 떨어지고 저작권 분쟁 소지가 생기므로, 콘텐츠에 작성자·출처·저작권 (공공누리 유형 등)을 명시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작성자 — 담당 부서·기관·작성자가 표시되는가.
출처 — 정보의 출처·근거가 밝혀지는가.
저작권 — 공공누리 유형 등 이용 조건이 표시되는가.
개선 방향
콘텐츠 상세에 작성자(부서·기관)·출처·저작권(공공누리 유형) 표시.
공공저작물은 이용 조건 명시로 적법 활용 지원.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콘텐츠 담당 | 작성자·출처·저작권 입력 |
| 기획/퍼블리셔 | 메타 정보 표시 영역 설계 |
| 기관 유형 | BP-050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필수 (콘텐츠 제공 시) |
콘텐츠(공지·자료·보도)를 제공하는 모든 공공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담당 부서·기관·작성자가 표시되나요?
□ 정보의 출처·근거가 밝혀지나요?
□ 공공누리 유형 등 저작권·이용 조건이 표시되나요?
❓ FAQ
Q1. 공공누리가 뭔가요?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KOGL)입니다. 제1유형(출처표시)부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 금지+변경금지)까지 있어, 국민이 이용 조건을 알고 활용하게 하죠. Q2. 모든 콘텐츠에 다 표시하나요? 게시글·자료·보도자료 등 콘텐츠 상세에요. 작성자(부서)·출처·저작권은 신뢰성과 적법 활용의 기본입니다. Q3. 출처가 자체 생산이면요? 자체 생산이라도 작성 부서·기관을 작성자로 표시합니다. 책임 주체를 밝히는 게 신뢰성 이죠.
6. 마무리
BP-050의 메시지:
누가 썼고 어디서 왔나 — 콘텐츠에 작성자·출처·저작권을 표시하라.
작성자·출처·저작권이 없으면 신뢰성이 떨어지고 저작권 분쟁 소지가 생깁니다. 작성자·출처·저작권(공공누리 유형)을 명시 해 신뢰성과 적법 활용을 보장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변경 이력 표시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17. (BP-051) 정보가 업로드된 최초 날짜부터 시작하여 모든 변경 내역의 반영 일자와 변경 내역을 본문 마지막에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콘텐츠에 작성자·출처·저작권이 표시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상세 정보 확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6.html
공공누리(KOGL) — https://www.kog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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