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바로 걸리고 메일 열리게
이번 378편은 이메일 주소·전화번호 정보를 링크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CP-258 —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정보를 링크로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전화번호를 일일이 옮겨 적지 않게
이번 378편은 이메일 주소·전화번호 정보를 링크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연락처에 이메일·전화번호가 그냥 텍스트로만 있으면 — 사용자는 그걸 외우거나 복사해 전화 앱·메일 앱에 옮겨야 하죠. 특히 모바일에서 번거롭습니다. CP-258은 이메일·전화번호를 링크(mailto:/tel:)로 만들어, 누르면 바로 메일 작성·전화 걸기로 연결되게 하라고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규칙 원문 — 이메일·전화번호 링크 제공
CP-258 (컴포넌트 > 링크)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정보를 링크로 제공하고 있다.”
이메일 주소는 mailto: 링크로, 전화번호는 tel: 링크로 제공해, 사용자가 누르면 바로 메일 작성·전화 걸기로 연결되게 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이메일·전화번호를 mailto:/tel: 링크로 제공하라. 이게 CP-258입니다.
2. 왜 링크로 제공하나
이메일·전화번호는 — 사용자가 ’연락’이라는 행동으로 이어가는 정보입니다. 이 정보가 그냥 텍스트면, 사용자는 연락하기 위해 추가 작업을 해야 하죠. 링크로 만들면 그 작업이 한 번의 클릭으로 줄어듭니다.
텍스트로만 있을 때의 불편:
전화번호 텍스트 — “02-1234-5678”이 그냥 글자면, 사용자는 — 번호를 외우거나, 복사해서 전화 앱에 붙여 넣거나, 보면서 일일이 눌러야 하죠. 특히 모바일에서 번호를 보며 다이얼을 누르는 건 번거롭고 실수하기 쉽습 니다.
이메일 텍스트 — “minwon@example.go.kr”이 글자면, 복사해서 메일 앱에 옮기고 수신자에 붙여야 하죠.
링크로 만들면:
tel: 링크 — <a href="tel:02-1234-5678">02-1234-5678</a>. 모바일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 앱이 그 번호로 열려 통화 버튼만 누르면 되죠. 번호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데스크톱에서도 연결된 전화 앱(Skype 등) 으로 걸 수 있고요.
mailto: 링크 — <a href="mailto:minwon@example.go.kr">minwon@example.go.kr</a>. 누르면 메일 앱이 그 주소를 수신자로 새 메일 작성 창을 열죠. 주소를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 사용자가 누르기만 하면 연락 행동으로 바로 이어져, 복사·입력 수고와 실수를 줄입니다. 공공 사이트는 민원·문의 연락처가 많아 이 편의가 특히 유용하죠.
접근성 측면. 이메일·전화 링크는 — 키보드·스크린 리더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텍스트 번호를 일일이 입력하기 어려운 운동 장애 사용자, 번호를 외워 옮기기 어려운 인지 장애 사용자에게 — 한 번의 활성화로 연락 앱이 열리는 게 큰 편의죠. 그리고 링크로 만들면 스크린 리더가 ’링크’로 안내해, 연락 가능함을 인지합니다.
구현·주의:
전화번호 형식 — tel: 링크의 href는 번호만(공백·하이픈 허용되나 일관되게). 화면 표시는 읽기 좋게 하이픈 등으로.
국제 형식 고려 — 국가번호(+82) 등을 고려할 수 있죠.
레이블 명확 — 링크 텍스트는 실제 번호·주소를 보여줘 사용자가 확인하게(레이블 명확성 CP-257). 또는 “전화 걸기” 같은 부가 설명을 줄 수도 있고요.
데스크톱 처리 — 데스크톱에서 tel: 링크는 연결된 앱이 없으면 동작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링크로 두는 것 자체가 모바일·접근성에 이로우므로 제공하는 게 맞습니다. 번호 텍스트도 함께 보여 복사도 가능하게요.
이 규칙은 링크의 ’실용적 연결’을 담당합니다 — 링크가 단지 페이지 이동만이 아니라 연락 행동으로도 이어지게 하죠. 공공 서비스의 연락 편의를 높이는 실무적 규칙입니다.
정리하면 — 이메일·전화번호는 연락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이므로, mailto:/tel: 링크로 제공해 누르면 바로 메일 작성·전화 걸기로 연결되게 해 복사·입력 수고를 줄여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전화 링크 — 전화번호가 tel: 링크로 제공되어 누르면 전화 앱이 열리는가.
이메일 링크 — 이메일이 mailto: 링크로 제공되어 누르면 메일 작성이 열리는가.
레이블 — 링크 텍스트가 실제 번호·주소를 명확히 보여주는가.
개선 방향
전화번호 → <a href="tel:...">, 이메일 → <a href="mailto:...">로 마크업.
번호·주소를 화면에 표시(확인·복사 가능). 형식 일관.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퍼블리셔/개발 | tel:/mailto: 링크 구현 |
| 콘텐츠 | 연락처 정보 정확성 |
| 기관 유형 | CP-258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필수 (연락처 제공 시) |
이메일·전화번호를 제공하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전화번호가 tel: 링크로 제공되어 누르면 전화 앱이 열리나요?
□ 이메일이 mailto: 링크로 제공되어 누르면 메일 작성이 열리나요?
□ 링크 텍스트가 실제 번호·주소를 명확히 보여주나요?
❓ FAQ
Q1. 그냥 텍스트로 두면 안 되나요? 사용자가 번호·주소를 복사·입력해야 해 번거롭습니다. 링크로 만들면 한 번 눌러 연락으로 이어지죠. Q2. 데스크톱에선 tel:이 안 되지 않나요? 연결 앱이 없으면 제한적이지만, 모바일·접근성에 이롭고 번호 텍스트도 함께 보여 복사 가능하므로 제공이 맞습니다. Q3. 형식은 어떻게 하나요? href는 번호(하이픈 허용), 화면 표시는 읽기 좋게. 국가번호도 고려할 수 있죠.
6. 마무리
CP-258의 메시지:
누르면 바로 걸리고 메일 열리게 — 이메일·전화번호를 mailto:/tel: 링크로 제공하라.
이메일·전화번호는 연락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입니다. 링크로 만들면 누르기만 해도 메일 작성·전화 걸기로 연결 되어 복사·입력 수고와 실수를 줄이죠. 운동·인지 장애 사용자에게도 큰 편의입니다. 다음 편은 외부 서비스 링크 구분입니다.
다음 편 예고 ▶ 「379. (CP-259) 외부 서비스로 이동하는 링크를 분명하게 구분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ViewCheck는 이메일·전화번호가 링크로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컴포넌트 — 링크(Link)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component/component_24.html
KRDS #ViewCheck #공공웹사이트 #전자정부 #디지털정부 #웹접근성 #디자인시스템 #UIUX #UI컴포넌트 #웹표준
KRDS,ViewCheck,공공웹사이트,전자정부,디지털정부,웹접근성,디자인시스템,UIUX,UI컴포넌트,웹표준

관련 글
다음 호는 언제?
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번 845편은 목록에 필터링, 정렬 방식, 상세 검색(기간, 자료 유형 등) 기능을 제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조회하라는 규칙입니다. [정책 자료 탐색] 서브섹션의 시작이죠.
적힌 대로 가야 한다
이번 844편은 모든 링크는 실행하였을 때, 링크 레이블에 명시된 적절한 화면으로 이동하라는 규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