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 치지 않게
이번 642편은 사용자가 자주 입력하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76 — 사용자가 자주 입력하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이름·주소를 매번 입력하기 귀찮다
이번 642편은 사용자가 자주 입력하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이름·이메일·주소처럼 — 자주 쓰는 정보를 매번 전부 입력하면 번거롭죠. 자동 완성(autocomplete)이 — 이를 채워주면 빠르고 정확합니다. BP-076은 자동 완성 제공을 규정합니다. WCAG 1.3.5(입력 목적)와도 연결되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자동 완성 제공
BP-076 (기본 패턴 > 입력 폼) “사용자가 자주 입력하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자주 입력하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을 제공하라. 이게 BP-076입니다.
2. 왜 자동 완성인가
폼 입력은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특히 이름·이메일·전화번호·주소처럼 자주 쓰는 정보를, 매번 전부 손으로 입력하면 시간이 걸리고 오타도 나죠. BP-076은 자동 완성으로 이를 덜라고 합니다.
자동 완성이 없을 때의 문제:
반복 입력 부담 사이트마다·폼마다 같은 정보(이름·주소)를 매번 전부 입력해야 합니다.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죠.
오타 긴 정보를 손으로 다 치면, 오타가 나기 쉽습니다. 이메일·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문제가 되죠.
모바일 불편 모바일에서 작은 키보드로 긴 입력은 특히 힘듭니다. 자동 완성이 큰 도움이 되죠.
그래서 BP-076은 — 자동 완성을 제공하라고 합니다:
autocomplete 속성 입력 필드에 표준 autocomplete 속성을 지정합니다. 예: 이름은 autocomplete="name", 이메일은 "email", 전화는 "tel", 주소는 "street-address" 등. 그러면 브라우저가 저장된 정보로 자동 완성을 제안하죠. 사용자가 한 번 클릭으로 채웁니다.
자체 자동 완성·제안 자주 쓰는 데이터(검색어·기관명 등)에 자체 자동 완성(입력 시 후보 제안)을 제공하기도 하죠. 사용자가 일부만 입력하면 후보를 보여줘 선택하게요.
주소 검색·자동 채움 주소는 우편번호 검색으로 자동 채움(도로명 주소 API 등)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검색 으로 고르면 주소가 채워지죠.
WCAG 1.3.5(입력 목적 식별). autocomplete 속성은 접근성 기준이기도 합니다(WCAG 1.3.5). 입력 필드의 목적을 프로그램적으로 식별하게 해, 보조 기술이 자동 채움·맞춤 지원을 하게 하죠. 인지 장애 사용자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자동 완성의 효과:
빠른 입력 — 반복 정보를 — 한 번에 채워, 시간을 줄이죠.
정확성 — 저장된·검증된 값을 쓰니 — 오타가 줄죠.
접근성 — 인지·운동 장애 사용자의 — 입력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
개인정보 주의. 자동 완성은 편리하지만, 공용 PC 등에선 민감 정보(주민번호 등) 자동 완성을 끄기도 합니다. 보안과 편의의 균형이죠. 일반 정보는 자동 완성, 민감 정보는 신중히요.
이 규칙은 입력 폼의 ’입력 효율’을 담당합니다 —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을 제공해(076), 사용자의 입력 부담을 줄이고 정확성·접근성을 높이죠.
정리하면 — 자주 쓰는 정보를 매번 전부 입력하면 번거롭고 오타가 나므로, autocomplete 속성·자체 제안·주소 자동 채움 등 자동 완성을 제공해(WCAG 1.3.5) 입력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autocomplete 속성 — 이름·이메일·주소 등에 표준 autocomplete가 지정되는가.
자체 제안·주소 채움 —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주소 검색이 있는가.
접근성·보안 — WCAG 1.3.5 충족 + 민감 정보 자동 완성 신중인가.
개선 방향
표준 autocomplete 속성(name·email·tel·street-address 등) 지정.
주소 검색 자동 채움, 자체 제안. WCAG 1.3.5. 민감 정보는 신중.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퍼블리셔/개발 | autocomplete·자동 완성 구현 |
| 기획 | 자동 완성 대상·정책 |
| 기관 유형 | BP-076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입력 폼) |
입력 폼이 있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이름·이메일·주소 등에 표준 autocomplete가 지정되나요?
□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주소 검색이 있나요?
□ WCAG 1.3.5 충족 + 민감 정보 자동 완성 신중인가요?
❓ FAQ
Q1. autocomplete 속성이 뭔가요? 입력 필드 목적을 알리는 표준 속성입니다(name, email, tel 등). 브라우저가 저장 정보로 자동 완성을 제안하고, 보조 기술도 활용하죠(WCAG 1.3.5). Q2. 자동 완성이 접근성에도 좋나요? 네. 인지·운동 장애 사용자의 입력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 WCAG 1.3.5는 입력 목적을 프로그램적으로 식별하라는 접근성 기준이죠. Q3. 보안 문제는 없나요? 공용 PC 등에선 민감 정보(주민번호 등) 자동 완성을 끄기도 합니다. 일반 정보는 자동 완성, 민감 정보는 신중히 — 편의와 보안의 균형이죠.
6. 마무리
BP-076의 메시지:
매번 다 치지 않게 —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을 제공하라.
반복 정보를 매번 전부 입력하면 번거롭고 오타가 납니다. autocomplete·자체 제안·주소 채움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 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잘못된 값 자동 삭제 금지입니다.
다음 편 예고 ▶ 「643. (BP-077) 사용자가 잘못 입력/선택한 값을 자동으로 삭제하지 않고 있다.」
ViewCheck는 자주 쓰는 데이터에 자동 완성 기능이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입력 폼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8.html
WCAG 2.1 SC 1.3.5 Identify Input Purpose — https://www.w3.org/WAI/WCAG21/Understanding/identify-input-purpo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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