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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상시는 가나다순, 한시는 마감순

이번 775편부터 신청(Application) 그룹(SP-101~158, 58개)입니다. 서비스 패턴(SP) 중 가장 큰 그룹이죠. 신청은 ‘신청 대상 탐색’, ‘서비스 정보 확인’, ‘유의 사항/자격 확인’, ‘신청서 작성’, ‘확인/확정’, ‘완료’, ’신청 결과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40
상시는 가나다순, 한시는 마감순
KRDS SP-101 — 신청 서비스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 목록 정렬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신청 그룹의 시작 (가장 큰 SP 그룹)

이번 775편부터 신청(Application) 그룹(SP-101~158, 58개)입니다. 서비스 패턴(SP) 중 가장 큰 그룹이죠. 신청은 ‘신청 대상 탐색’, ‘서비스 정보 확인’, ‘유의 사항/자격 확인’, ‘신청서 작성’, ‘확인/확정’, ‘완료’, ’신청 결과 확인’의 긴 흐름으로 나뉩니다. 첫 편 SP-101은 신청 서비스 특성에 따른 적절한 목록 정렬 방식을 규정합니다.

상시 운영 서비스는 가나다순, 한시 서비스는 — 신청 가능한 것을 우선 배치하라는 거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특성별 목록 정렬

SP-101 (서비스 패턴 > 신청 > 신청 대상 탐색) “신청 서비스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 목록 정렬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상시: 가나다순으로 정렬, 한시적: 현재 신청 가능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배치)”

서비스 특성에 맞는 목록 정렬 방식을 쓰라는 뜻입니다.

정리: 신청 서비스 목록을 특성에 맞게 정렬하라. 이게 SP-101입니다.

2. 왜 특성별 정렬인가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목록으로 보여줄 때, 어떻게 정렬하느냐가 탐색 효율을 좌우합니다. 서비스 특성 (상시/한시)에 따라 적절한 정렬이 다르죠. SP-101은 이를 요구합니다.

정렬이 부적절할 때의 문제:

원하는 서비스 못 찾음 정렬이 무작위·부적절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찾기 어렵습니다.

마감 임박 놓침 한시 서비스인데 마감순이 아니면, 곧 마감되는 걸 놓칠 수 있죠.

그래서 SP-101은 — 특성별 정렬을 요구합니다:

상시 서비스 가나다순 항상 신청 가능한(상시) 서비스는, 가나다순으로 정렬합니다. 사용자가 이름으로 찾기 쉽죠. 늘 있는 서비스라, 이름 기준이 적합합니다.

한시 서비스 신청 가능 우선 기간 한정(한시) 서비스는, 현재 신청 가능한 것을 우선 배치합니다. 마감이 임박했거나 진행 중인 걸 위에요. 사용자가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걸 먼저 보게요(마감 놓침 방지, SP-104 기한 정보와 연계).

특성 판단 서비스의 특성(상시/한시, 또는 다른 기준)을 보고, 적절한 정렬을 정합니다. 데이터 기반·사용자 요구(SP-003 정신)도 고려하죠.

왜 정렬이 중요한가. 신청 서비스는, 사용자가 자기에게 맞는 걸 찾아야 신청합니다. 정렬이 탐색을 돕죠. 특히 한시 서비스는, 마감이 있어 ’지금 가능한 것’을 우선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부적절한 정렬은, 기회를 놓치게 하죠.

필터·정렬(BP)·데이터 배치(SP-003) 연계. 목록 정렬은, BP 필터링·정렬(BP-089~104)·SP-003(데이터 기반 배치)의 원리를 신청 목록에 적용한 거죠. 단, 신청 특성(상시/한시)이라는 구체 기준을 명시했습니다.

이 규칙은 신청(SP)의 ’신청 목록 정렬’을 담당합니다 — 서비스 특성에 맞게 정렬해(101), 사용자가 원하는 신청 서비스를 빠르게 찾게 하죠. 신청 그룹·신청 대상 탐색의 출발점입니다.

정리하면 — 신청 서비스 목록 정렬이 부적절하면 원하는 걸 찾기 어렵고 마감을 놓치므로, 상시는 가나다순, 한시는 신청 가능한 것 우선 등 특성에 맞는 정렬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상시 가나다순 — 상시 서비스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는가.

한시 가능 우선 — 한시 서비스가 신청 가능한 것 우선 배치되는가.

특성 판단 — 서비스 특성에 맞는 정렬을 적용하는가.

개선 방향

상시 가나다순, 한시 신청 가능 우선(마감 임박 위). 특성별 정렬.

데이터·사용자 요구 고려(SP-003). 기한 정보(SP-104)와 연계.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기획/UX정렬 방식 설계
개발특성별 정렬 구현
기관 유형SP-101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신청 서비스 제공 시)

신청 서비스 목록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상시 서비스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나요?

□ 한시 서비스가 신청 가능한 것 우선 배치되나요?

□ 서비스 특성에 맞는 정렬을 적용하나요?

❓ FAQ

Q1. 상시와 한시 서비스를 왜 다르게 정렬하나요? 상시는 늘 있어 이름(가나다순)으로 찾기 쉽고, 한시는 마감이 있어 ’지금 신청 가능한 것’을 먼저 보여줘야 기회를 놓치지 않죠. 특성에 맞게요. Q2. 한시 서비스는 어떻게 정렬하나요? 현재 신청 가능한 것을 우선 배치합니다. 마감 임박·진행 중인 걸 위에요. 기한 정보(SP-104)와 함께 보여주죠. Q3. 필터·정렬(BP)과 같나요? BP 필터링·정렬·SP-003(데이터 배치) 원리를 신청 목록에 적용한 것입니다. 단 신청 특성 (상시/한시)이라는 구체 기준을 명시했죠.

6. 마무리

SP-101의 메시지:

상시는 가나다순, 한시는 마감순 — 신청 서비스 목록을 특성에 맞게 정렬하라.

정렬이 부적절하면 원하는 서비스를 못 찾고 마감을 놓칩니다. 상시 가나다순·한시 가능 우선 등 특성에 맞게 정렬해 빠르게 찾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메타데이터 설계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76. (SP-102) 사용자가 목록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특성과 사용자 요구에 따라 메타 데이터를 설계하고 부여하고 있다.」

ViewCheck는 신청 서비스 목록이 특성에 맞게 정렬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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