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만료 알림도 모달로
이번 765편은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모달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과업 맥락이 유지되게 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091 —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모달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과업 맥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세션 만료 알림이 하던 작업을 방해하면
이번 765편은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모달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과업 맥락이 유지되게 하라는 규칙입니다.
세션 만료 임박 알림을 — 별도 페이지로 보내면 하던 작업을 잃죠. 모달로 알리면 작업 맥락이 유지됩니다. SP-091은 세션 만료 안내를 모달로 규정합니다. SP-064(로그인 안내 모달)와 같은 정신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세션 만료 안내 모달
SP-091 (서비스 패턴 > 로그인 > 서비스 이용)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모달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과업 맥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션 만료 안내를 모달로 제공해 과업 맥락을 유지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세션 만료 안내를 모달로 제공해 과업 맥락을 유지하라. 이게 SP-091입니다.
2. 왜 모달인가
세션 만료가 임박하면(SP-090·092), 사용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 알림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SP-091은 모달로 하라고 합니다. SP-064(로그인 안내 모달)와 같은 원리입니다.
별도 페이지로 알릴 때의 문제:
작업 맥락 상실 세션 만료 알림을, 별도 페이지로 이동시켜 보여주면, 사용자는 하던 작업(작성 중 신청서 등)을 잃습니다. 알림을 보려다 작업이 날아가면 본말전도죠.
흐름 단절 작업 중 갑작스러운 페이지 이동은, 흐름을 끊습니다.
그래서 SP-091은 — 모달을 요구합니다:
모달로 알림 세션 만료 임박을, 현재 화면 위에 모달(팝업 대화상자)로 알립니다. 배경(하던 작업)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세션이 곧 만료됩니다’ 알림을요. 사용자가 작업 맥락을 유지한 채 알림을 보죠.
과업 맥락 유지 모달은 현재 화면을 떠나지 않으므로, 하던 작업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연장(SP-093)하면 바로 작업을 이어가죠. 작업 손실 없이요.
연장·로그아웃 선택 모달 안에, 시간 연장하기·로그아웃하기 버튼(SP-093)을요. 사용자가 선택하게요.
SP-064·091의 공통 원리. SP-064(로그인 안내 모달)와 같습니다. 작업 중 중요한 안내(로그인 필요·세션 만료)를, 모달로 해 맥락을 유지하죠. 별도 페이지 이동이 아니라요.
왜 맥락 유지가 중요한가. 세션 만료는, 사용자가 한창 작업 중일 때 옵니다(유휴 시간 기준이라, 오래 보거나 입력하다 보면). 그때 작업을 잃으면 큰 손실이죠. 모달로 알리고 연장하면, 작업을 안 잃고 이어갑니다. 세션 관리의 핵심 배려입니다.
접근성. 세션 만료 모달도, 모달 접근성(포커스 이동·가둠·키보드 SP-094)을 갖춥니다. 그리고 시각뿐 아니라 스크린 리더에도 알려야 하죠(aria-live·모달 역할). 시각 사용자만 알림을 보면 안 됩니다.
이 규칙은 로그인(SP)의 ’세션 만료 알림 방식’을 담당합니다 — 세션 만료 안내를 모달로 제공해(091), 사용자가 하던 작업 맥락을 유지한 채 연장·로그아웃을 선택하게 하죠. SP-090(제한 안내)·SP-093(연장 버튼)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세션 만료 알림을 별도 페이지로 보내면 작업 맥락을 잃으므로, 현재 화면 위에 모달로 알려 맥락을 유지한 채 연장·로그아웃을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모달 알림 — 세션 만료 안내가 별도 페이지가 아닌 모달인가.
맥락 유지 — 하던 작업이 유지된 채 알림을 보는가.
선택·접근성 — 연장·로그아웃 선택(SP-093) + 모달 접근성이 있는가.
개선 방향
세션 만료 임박을 현재 화면 위 모달로 알림. 작업 맥락 유지.
연장·로그아웃 버튼(SP-093). 모달 접근성·스크린 리더 알림(SP-094).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UX | 세션 만료 알림 설계 |
| 개발 | 모달·맥락 유지 구현 |
| 기관 유형 | SP-091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세션 만료 정책 운영 시) |
세션 만료 정책을 운영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세션 만료 안내가 별도 페이지가 아닌 모달인가요?
□ 하던 작업이 유지된 채 알림을 보나요?
□ 연장·로그아웃 선택(SP-093) + 모달 접근성이 있나요?
❓ FAQ
Q1. 별도 페이지로 알리면 왜 안 되나요? 작업 중에 별도 페이지로 이동시키면 하던 작업(작성 중 신청서)을 잃습니다. 알림을 보려다 작업이 날아가면 본말전도죠. 모달로 맥락을 유지합니다. Q2. SP-064와 같나요? SP-064(로그인 안내 모달)와 같은 원리입니다. 작업 중 중요 안내(로그인 필요·세션 만료)를 모달로 해 맥락을 유지하죠. 별도 페이지 이동이 아니라요. Q3. 모달에 뭘 두나요? ‘세션이 곧 만료됩니다’ 알림 + 시간 연장하기·로그아웃하기 버튼(SP-093)이요. 사용자가 선택해 연장하면 바로 작업을 이어가죠.
6. 마무리
SP-091의 메시지:
세션 만료 알림도 모달로 — 세션 만료 안내를 모달로 제공해 과업 맥락을 유지하라.
세션 만료 알림을 별도 페이지로 보내면 작업 맥락을 잃습니다. 모달로 알려 맥락을 유지한 채 연장·로그아웃을 선택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만료 최소 20초 전 안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66. (SP-092) 로그인 세션 시간 만료에 대한 안내는 세션이 만료되기 최소 20초 전에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세션 만료 안내가 모달로 제공되어 과업 맥락이 유지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로그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3.html
KRDS #ViewCheck #공공웹사이트 #전자정부 #디지털정부 #웹접근성 #디자인시스템 #UIUX #UI컴포넌트 #웹표준
KRDS,ViewCheck,공공웹사이트,전자정부,디지털정부,웹접근성,디자인시스템,UIUX,UI컴포넌트,웹표준

관련 글
다음 호는 언제?
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번 845편은 목록에 필터링, 정렬 방식, 상세 검색(기간, 자료 유형 등) 기능을 제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조회하라는 규칙입니다. [정책 자료 탐색] 서브섹션의 시작이죠.
적힌 대로 가야 한다
이번 844편은 모든 링크는 실행하였을 때, 링크 레이블에 명시된 적절한 화면으로 이동하라는 규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