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KRDS 체크리스트 분석

어려운 말은 풀어서

이번 839편은 전문 용어, 외국어 등이 불가피하게 사용되는 경우 도움 관련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설명을 제공하라는 규칙 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34
어려운 말은 풀어서
KRDS SP-165 — 정책의 특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전문 용어, 외국어 등이 사용되는 경우 도움 관련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정책에 모르는 전문 용어가 가득하면

이번 839편은 전문 용어, 외국어 등이 불가피하게 사용되는 경우 도움 관련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설명을 제공하라는 규칙 입니다.

정책 내용에 모르는 전문 용어·외국어가 가득하면 — 국민은 이해 못 하죠. SP-165는 도움 컴포넌트로 설명을 제공하라고 규정합니다. 도움 패널·맥락 도움·툴팁(CP)의 정책 적용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전문 용어 설명

SP-165 ([정보 확인]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 정보 확인) “정책의 특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전문 용어, 외국어 등이 사용되는 경우 도움 관련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설명을 제공 하고 있다.”

전문 용어·외국어에 도움 컴포넌트로 설명을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전문 용어·외국어에 설명을 제공하라. 이게 SP-165입니다.

2. 왜 전문 용어 설명인가

정책은, 그 특성상 전문 용어·외국어·법령 용어를 불가피하게 씁니다: ‘소득 분위’, ‘경상 소득’, ‘바우처’ 등이요. 그런데 이걸 국민이 모르면, 정책을 이해 못 하죠. SP-165는 설명 제공을 요구합 니다.

전문 용어가 설명 없을 때의 문제:

이해 못 함 정책 내용에, 모르는 전문 용어가 가득하면, 국민은 ’이게 무슨 말이지?’를 반복하며 이해 못 합니다. 정책의 핵심을 놓치죠.

자격 오판 용어를 오해해, 자기가 대상인지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중위 소득’을 몰라 신청 포기 등).

그래서 SP-165는 — 도움 컴포넌트 설명을 요구합니다:

쉬운 말 우선 가능하면, 전문 용어 대신 쉬운 말을요(BP-016·UX Writing). 불가피한 경우에만 전문 용어를 쓰고요.

도움 컴포넌트 불가피한 전문 용어에는, 도움 관련 컴포넌트(맥락 도움 CP·툴팁 CP·도움 패널 CP) 로 설명을요. 용어 옆 물음표·툴팁으로, ‘소득 분위란?’ 설명을 띄우죠.

용어 풀이 또는 용어 풀이(용어집·각주)로요. 처음 나오는 용어에 풀이를 달죠.

접근성 도움 컴포넌트도 접근성을 갖춰요(툴팁 접근성 CP, 키보드·스크린 리더). 모두가 설명을 보게요.

도움 컴포넌트(CP)의 정책 적용. 맥락 도움·툴팁·도움 패널(CP)을, 정책 전문 용어에 적용한 게 SP-165 입니다. 도움 컴포넌트는, 필요한 곳에서 추가 정보를 주는 장치죠. 전문 용어 옆에 설명을 띄워, 국민이 어려운 말을 이해하게 합니다.

공공 정보의 이해 가능성. 공공 정책 정보는, 모든 국민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문가만 아는 용어로 쓰면, 정작 정책이 필요한 국민이 이해 못 하죠. 쉬운 말 + 불가피한 용어 설명은, 정책의 문턱을 낮춥니다. 알기 쉬운 공공 언어 정신이죠.

이 규칙은 정책 정보 확인(SP)의 ’용어 이해 지원’을 담당합니다 — 도움 컴포넌트로 전문 용어를 설명해(165), 국민이 어려운 말을 이해하게 하죠. UX Writing·도움 컴포넌트(CP)와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정책의 전문 용어·외국어를 국민이 모르면 이해 못 하므로, 쉬운 말 우선 + 불가피한 용어는 도움 컴포넌트(맥락 도움·툴팁·용어 풀이)로 접근성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쉬운 말 — 가능한 한 전문 용어 대신 쉬운 말을 쓰는가.

도움 컴포넌트 — 불가피한 용어에 도움 컴포넌트(툴팁·맥락 도움) 설명이 있는가.

접근성 — 도움 컴포넌트가 키보드·스크린 리더로 접근되는가.

개선 방향

쉬운 말 우선(UX Writing). 불가피한 용어는 도움 컴포넌트·용어 풀이.

도움 컴포넌트 접근성(툴팁 CP). 처음 나오는 용어에 풀이.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콘텐츠/기획쉬운 말·용어 설명 작성
퍼블리셔/개발도움 컴포넌트 구현
기관 유형SP-165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전문 용어 사용 정책)

전문 용어가 불가피한 정책을 제공하는 기관이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가능한 한 전문 용어 대신 쉬운 말을 쓰나요?

□ 불가피한 용어에 도움 컴포넌트(툴팁·맥락 도움) 설명이 있나요?

□ 도움 컴포넌트가 키보드·스크린 리더로 접근되나요?

❓ FAQ

Q1. 전문 용어가 왜 문제인가요? 정책에 모르는 전문 용어가 가득하면 국민이 ‘이게 무슨 말이지?’를 반복하며 이해 못 합니다. 용어를 오해해 자기가 대상인지 잘못 판단할 수도 있죠(’중위 소득’을 몰라 신청 포기 등). Q2. 어떻게 설명하나요? 먼저 쉬운 말로 쓰고, 불가피한 용어에만 도움 컴포넌트(맥락 도움·툴팁·도움 패널)로 설명을 띄웁니다. 용어 옆 물음표·툴팁으로 ’소득 분위란?’ 설명을요. 용어 풀이(용어집·각주)도 좋고요. Q3. 접근성은? 도움 컴포넌트도 키보드·스크린 리더로 접근되게 합니다(툴팁 접근성 CP). 모두가 설명을 봐야 하니까요.

6. 마무리

SP-165의 메시지:

어려운 말은 풀어서 — 전문 용어·외국어에 도움 컴포넌트로 설명을 제공하라.

전문 용어를 국민이 모르면 정책을 이해 못 합니다. 쉬운 말 우선 + 불가피한 용어는 도움 컴포넌트로 설명해 문턱을 낮추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상세 정보 최신화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40. (SP-166) 상세 정보는 정확하고 최신화된 상태로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전문 용어·외국어에 도움 컴포넌트 설명이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5.html

KRDS #ViewCheck #공공웹사이트 #전자정부 #디지털정부 #웹접근성 #디자인시스템 #UIUX #UI컴포넌트 #웹표준

KRDS,ViewCheck,공공웹사이트,전자정부,디지털정부,웹접근성,디자인시스템,UIUX,UI컴포넌트,웹표준

#KRDS#공공웹#서비스패턴#전문용어설명#도움컴포넌트#외국어설명#정책정보#용어도움말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