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신청 가능한지
이번 778편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인 경우 신청 목록에 신청 가능 기한 정보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104 —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인 경우 신청 목록에 신청 가능 기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마감일을 모르면 놓친다
이번 778편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인 경우 신청 목록에 신청 가능 기한 정보를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기간 한정(한시) 서비스는 — 마감일이 있죠. 목록에 그 기한이 안 보이면, 사용자는 언제까지 신청 가능한지 모르고 놓칩 니다. SP-104는 신청 기한 정보를 규정합니다. SP-101·103과 함께 한시 서비스 탐색을 완성하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신청 가능 기한 정보 제공
SP-104 (서비스 패턴 > 신청 > 신청 대상 탐색)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인 경우 신청 목록에 신청 가능 기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 정보를 목록에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을 목록에 제공하라. 이게 SP-104입니다.
2. 왜 신청 기한 정보인가
신청 서비스 중, 기간 한정(한시) 서비스는 마감일이 있습니다(예: ‘○○ 지원금 6월 30일 마감’). 사용자는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는지 알아야, 제때 신청하죠. SP-104는 기한 정보 제공을 요구합니다.
기한 정보가 없을 때의 문제:
마감 놓침 한시 서비스의 마감일이 목록에 안 보이면, 사용자는 언제까지인지 모릅니다. ‘나중에 하지’ 하다 마감을 놓치죠. 지원금·혜택을 못 받게 됩니다.
시급성 모름 마감이 임박했는데 모르면, 서두르지 않다가 놓칩니다.
그래서 SP-104는 — 기한 정보를 요구합니다:
신청 가능 기한 표시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을 목록에 표시합니다. ‘신청 기간: 6월 1일 ~ 6월 30일’, 또는 ’마감: 6월 30일’처럼요. 사용자가 언제까지인지 알게요.
마감 임박 강조 마감이 임박하면, 강조합니다. ‘마감 D-3’, ’오늘 마감’처럼요. 사용자가 시급함을 알고 서두르게요(상태 표시 SP-103과 함께).
기간 정보 명확 시작·마감 날짜를 명확히요. ’상시’인지 ’한시(언제까지)’인지 구분되게요(SP-101 정렬과 연계).
한시 서비스 탐색의 종합(SP-101·103·104). 한시 — 서비스는:
SP-101 — 신청 가능 우선 정렬.
SP-103 — 신청 상태(가능/마감) 표시.
SP-104 — 신청 가능 기한 표시.
이 셋이 함께, 사용자가 지금 가능한 서비스를 빨리 찾고, 마감 전에 신청하게 하죠. SP-104는 ’언제까지’를 담당 합니다.
공공 서비스의 기회 보장. 한시 서비스(지원금·모집·공모 등)는, 마감을 놓치면 그 기회를 잃습니다. 기한 정보 제공은, 국민이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는 중요한 배려죠. 특히 마감 임박 강조는, 막판 신청자를 돕습니다.
이 규칙은 신청(SP)의 ’신청 기한 안내’를 담당합니다 —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을 제공해(104), 사용자가 마감을 놓치지 않고 제때 신청하게 하죠. SP-101·103과 함께 한시 서비스 탐색을 완성합니다.
정리하면 — 한시 서비스의 마감일이 안 보이면 사용자가 언제까지인지 모르고 마감을 놓치므로, 신청 목록에 신청 가능 기한 (마감 임박 강조 포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기한 표시 — 한시 서비스에 신청 가능 기한이 목록에 표시되는가.
마감 임박 강조 — 마감 임박 시 강조되는가(‘D-3’·‘오늘 마감’).
기간 명확 — 시작·마감 날짜가 명확하고 상시/한시 구분되는가.
개선 방향
한시 서비스 신청 기한(‘6월 1일~30일’·‘마감 6월 30일’) 표시.
마감 임박 강조(SP-103 상태와 함께). 상시/한시 구분(SP-101).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콘텐츠 운영 | 기한 정보 입력·갱신 |
| 개발 | 기한 표시·임박 강조 구현 |
| 기관 유형 | SP-104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한시 서비스 제공 시) |
기간 한정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한시 서비스에 신청 가능 기한이 목록에 표시되나요?
□ 마감 임박 시 강조되나요(‘D-3’·‘오늘 마감’)?
□ 시작·마감 날짜가 명확하고 상시/한시 구분되나요?
❓ FAQ
Q1. 신청 기한이 왜 중요한가요? 한시 서비스(지원금·모집)는 마감을 놓치면 기회를 잃습니다. 마감일이 안 보이면 ‘나중에 하지’ 하다 놓치죠. 기한을 표시해 제때 신청하게 합니다. Q2. 마감 임박은 어떻게 표시하나요? ‘마감 D-3’, ’오늘 마감’처럼 강조합니다. 상태 표시(SP-103)와 함께 시급함을 알리죠. 막판 신청자를 돕습니다. Q3. SP-101·103과 어떻게 함께 가나요? 한시 서비스는 가능 우선 정렬(SP-101)·상태 표시(SP-103)·기한 표시(SP-104)가 함께 작동합니다. 지금 가능한 걸 빨리 찾고 마감 전에 신청하게요.
6. 마무리
SP-104의 메시지:
언제까지 신청 가능한지 —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을 목록에 제공하라.
마감일이 안 보이면 사용자가 언제까지인지 모르고 놓칩니다. 신청 가능 기한(마감 임박 강조)을 제공해 제때 신청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신청 목록 간결 정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79. (SP-105) 신청 목록의 정보는 사용자가 탐색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만 간결하게 표시하고 있다.」
ViewCheck는 한시 서비스의 신청 가능 기한 정보가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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