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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 체크리스트 분석

온라인이 안 되면 미리 알리기

이번 789편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 가능하도록 표현하라는 규칙입니다.

VViewCheck Insight
·2026.07.22 4분 30
온라인이 안 되면 미리 알리기
KRDS SP-115 —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 가능하도록 표현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다 막판에 막히면

이번 789편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 가능하도록 표현하라는 규칙입니다.

온라인 신청이 — 안 되는데(방문만 가능 등) 이를 명확히 안 알리면, 사용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막판에 막히죠. SP-115 는 온라인 불가 상황을 명확히 표현하라고 규정합니다. SP-114(채널·제약)의 짝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온라인 불가 상황 명확 표현

SP-115 (서비스 패턴 > 신청 > 서비스 정보 확인)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 가능하도록 표현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을 명확히 인지되게 표현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을 명확히 표현하라. 이게 SP-115입니다.

2. 왜 온라인 불가 표현인가

어떤 서비스·상황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방문만 가능, 특정 대상은 오프라인만, 서류 원본 제출 필요 등이요. 이를 명확히 안 알리면, 사용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막판에 막히죠. SP-115는 명확한 표현을 요구 합니다.

온라인 불가를 안 알릴 때의 문제:

막판 차단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신청을 진행하다, 마지막에 ’온라인 불가, 방문 필요’를 알면, 그동안 의 노력이 헛수고가 됩니다. 처음부터 방문했어야 했는데요.

혼란·헛걸음 온라인 신청 버튼이 있어서 눌렀는데 안 되면, 사용자는 혼란스럽고 헛걸음하죠.

그래서 SP-115는 — 명확한 표현을 요구합니다:

불가 상황 명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상황을, 명확히 표현합니다. ‘이 서비스는 방문 신청만 가능합니다’, ’○○ 대상은 온라인 신청이 안 됩니다’처럼요. 사용자가 미리 알게요.

사전 안내 신청을 시작하기 전에(상세 정보에서) 알립니다. 막판이 아니라요. 사용자가 헛수고를 피 하게요.

대안 안내 온라인이 안 되면, 대안(방문·전화 채널 SP-114)을 함께요. ’온라인 불가, 대신 ○○ 주민 센터 방문’처럼요.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알게요.

온라인 버튼 처리 온라인 불가면, 온라인 신청 버튼을 두지 않거나, 비활성·안내로요. 안 되는 버튼을 활성처럼 두면 혼란스럽죠(BP-073 비활성 정신).

SP-114·115의 짝. SP-114(모든 채널·제약) + SP-115(온라인 불가 명확화)가 짝입니다. 모든 채널을 안내(114) 하면서, 온라인이 안 되는 상황은 특히 명확히(115)요. 온라인 기대가 큰 만큼, 안 될 때 명확히 알리는 게 중요하죠.

디지털 정부의 현실. 디지털 정부를 지향하지만, 여전히 온라인이 안 되는 서비스·상황이 있습니다(법적· 기술적 이유). 그 현실을 투명하게 알려, 사용자가 헛수고 없이 적절한 채널로 가게 하는 게 SP-115의 취지죠.

이 규칙은 신청(SP)의 ’온라인 불가 투명성’을 담당합니다 —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을 명확히 표현해(115), 사용자가 헛수고 없이 적절한 채널로 신청하게 하죠. SP-114(채널·제약)와 짝입니다.

정리하면 —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데 명확히 안 알리면 사용자가 진행하다 막판에 막혀 헛수고하므로, 온라인 불가 상황을 사전에 명확히 표현하고 대안(오프라인 채널)을 안내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불가 명시 —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이 명확히 표현되는가.

사전 안내 — 신청 시작 전(상세 정보)에 알리는가(막판 아님).

대안·버튼 처리 — 오프라인 대안 안내 + 온라인 버튼 적절 처리인가(BP-073).

개선 방향

온라인 불가 상황 사전 명시(‘방문 신청만 가능’). 대안(방문·전화) 안내.

온라인 버튼 비활성·미배치(BP-073). SP-114(채널)와 함께.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역할책임
콘텐츠 운영/기획불가 상황·대안 안내
개발버튼 처리 구현
기관 유형SP-115 적용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권장 (온라인 불가 서비스 있는 경우)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서비스·상황이 있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이 명확히 표현되나요?

□ 신청 시작 전(상세 정보)에 알리나요(막판 아님)?

□ 오프라인 대안 안내 + 온라인 버튼 적절 처리인가요(BP-073)?

❓ FAQ

Q1. 온라인 불가를 안 알리면 왜 문제인가요? 사용자가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막판에 ’방문 필요’를 알면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됩니다. 처음부터 방문했어야 했는데요. 사전에 명확히 알려야 하죠. Q2. 언제 알리나요? 신청 시작 전, 상세 정보에서요. 막판이 아니라요. ’이 서비스는 방문 신청만 가능합니다’처럼 미리 알려 헛수고를 피하게 합니다. Q3. 온라인 버튼은 어떻게 하나요? 온라인 불가면 버튼을 두지 않거나 비활성·안내로 처리합니다(BP-073). 안 되는 버튼 을 활성처럼 두면 혼란스럽죠. 대신 대안(방문·전화 SP-114)을 안내합니다.

6. 마무리

SP-115의 메시지:

온라인이 안 되면 미리 알리기 —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을 명확히 표현하라.

온라인 불가를 안 알리면 사용자가 진행하다 막판에 막혀 헛수고합니다. 사전에 명확히 표현하고 대안을 안내해 적절한 채널로 가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신청 서식·서류 안내입니다.

다음 편 예고 ▶ 「790. (SP-116) 사용자가 신청 과업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서식과 서류에 대해 안내하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온라인 신청 불가 상황이 명확히 표현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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