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항목은 다 펼쳐서
이번 803편부터 ‘신청서 작성’ 서브섹션(SP-129~140)입니다. 실제 신청서를 채우는 단계의 규칙들이죠. 첫 편 SP-129는 — 한 단계 내에서의 신청 서식 섹션을 탭이나 아코디언으로 구분하지 않게 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129 — 한 단계 내에서의 신청 서식 섹션을 탭이나 아코디언으로 구분하고 있지 않다.
0. 들어가며 — 신청서 작성 서브섹션의 시작
이번 803편부터 ‘신청서 작성’ 서브섹션(SP-129~140)입니다. 실제 신청서를 채우는 단계의 규칙들이죠. 첫 편 SP-129는 — 한 단계 내에서의 신청 서식 섹션을 탭이나 아코디언으로 구분하지 않게 하라는 규칙입니다.
신청서 작성 화면에서 — 입력 항목들을 탭·아코디언에 나눠두면, 사용자가 입력 안 한 항목을 놓치거나 누락하죠. SP-129는 서식 섹션을 펼쳐 두라고 규정합니다.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서식 섹션 탭·아코디언 금지
SP-129 (서비스 패턴 > 신청 > 신청서 작성) “한 단계 내에서의 신청 서식 섹션을 탭이나 아코디언으로 구분하고 있지 않다.”
한 단계 내 신청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지 말라는 뜻입니다.
정리: 신청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지 마라. 이게 SP-129입니다.
2. 왜 탭·아코디언 금지인가
신청서 작성 단계에서, 입력 항목(서식 섹션)을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를 탭·아코디언 (접이식)으로 나누면, 입력 누락·혼란이 생기죠. SP-129는 탭·아코디언 금지를 요구합니다.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눌 때의 문제:
입력 누락 한 단계의 입력 항목을, 탭(전환)·아코디언(접힘)으로 나누면, 사용자는 접혀 있거나 다른 탭의 항목을 못 보고 입력을 빠뜨립니다. 작성 안 한 항목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제출하려다 오류가 나죠.
전체 파악 어려움 입력 항목이 접혀·나뉘어 있으면, 전체 작성 분량을 가늠 못 합니다.
진행 혼란 어디까지 작성했는지, 무엇이 남았는지 헷갈리죠.
그래서 SP-129는 — 펼쳐서를 요구합니다:
한 단계 내 펼침 한 단계(작성 단계) 내의 서식 섹션·입력 항목을, 탭·아코디언 없이 펼쳐 둡니다. 사용자가 한 단계의 모든 입력 항목을 한눈에 보고 순서대로 채우게요.
단계로 나누되 단계 내는 펼침 신청서가 길면, 단계(다단계 폼 BP-068·SP-117)로 나눕니다. 단, 한 단계 내에서는 탭·아코디언 없이 펼치죠. 단계 구분(O) + 단계 내 탭·아코디언(X)입니다.
누락 방지 모든 항목이 보이면, 사용자가 빠뜨리지 않고 채웁니다.
SP-120·129의 연계. SP-120(기본 정보 한 화면 펼침)·SP-129(서식 섹션 펼침)가 같은 정신입니다. 핵심 정보(120)· 입력 항목(129)은 숨기지 말고 펼쳐서요. 탭·아코디언 압축은, 입력 항목처럼 빠짐없이 봐야 할 것에는 부적합하죠.
단일 열 수직 정렬(BP-070) 정신. 입력 항목을, 단일 열에 수직으로 펼치는(BP-070) 정신과도 통합니다. 한 단계의 항목을 위에서 아래로 순서대로 보며 채우게요. 탭·아코디언은 이 흐름을 깨죠.
입력 누락의 심각성. 신청서는 항목을 빠뜨리면 제출이 안 되거나 반려됩니다. 모든 항목을 펼쳐 보여 주면, 누락을 막죠. 신청 성공률을 높입니다.
이 규칙은 신청(SP)의 ’서식 섹션 노출’을 담당합니다 —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 없이 펼쳐 둬(129), 사용자가 모든 입력 항목을 보고 누락 없이 채우게 하죠. SP-130~140(신청서 작성)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면 입력 누락·혼란이 생기므로, 한 단계 내 입력 항목을 펼쳐 두고(긴 신청서는 단계로만 나눔) 모든 항목을 보며 채우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펼침 — 한 단계 내 서식 섹션·입력 항목이 펼쳐져 있는가(탭·아코디언 없음).
단계 구분 — 긴 신청서는 단계로 나누되 단계 내는 펼치는가.
누락 방지 — 모든 항목이 보여 빠뜨리지 않는가.
개선 방향
한 단계 내 입력 항목 펼침(탭·아코디언 금지, SP-120 정신).
긴 신청서는 단계로 분할(BP-068). 단일 열 수직(BP-070). 누락 방지.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UX | 신청서 단계·레이아웃 설계 |
| 퍼블리셔/개발 | 펼침 레이아웃 구현 |
| 기관 유형 | SP-129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신청서 작성 제공 시) |
신청서 작성 폼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한 단계 내 서식 섹션·입력 항목이 펼쳐져 있나요(탭·아코디언 없음)?
□ 긴 신청서는 단계로 나누되 단계 내는 펼치나요?
□ 모든 항목이 보여 빠뜨리지 않나요?
❓ FAQ
Q1.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면 왜 안 되나요? 입력 항목이 접혀·나뉘어 있으면 사용자가 못 보고 입력을 빠뜨 립니다. 작성 안 한 항목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제출하려다 오류가 나죠. Q2. 긴 신청서는 어떻게 하나요? 단계(다단계 폼 BP-068·SP-117)로 나눕니다. 단, 한 단계 내에서는 탭·아코디언 없이 펼치죠. 단계 구분(O) + 단계 내 탭·아코디언(X)입니다. Q3. SP-120과 같나요? SP-120(기본 정보 한 화면 펼침)·SP-129(서식 섹션 펼침)가 같은 정신입니다. 핵심 정보·입력 항목 은 숨기지 말고 펼쳐서요. 빠짐없이 봐야 할 것에 탭·아코디언은 부적합하죠.
6. 마무리
SP-129의 메시지:
작성 항목은 다 펼쳐서 — 신청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지 마라.
서식 섹션을 탭·아코디언으로 나누면 입력 누락·혼란이 생깁니다. 한 단계 내 항목을 펼쳐 모든 항목을 보며 누락 없이 채우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선행 항목 초기화 방지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04. (SP-130) 후행 항목의 입력·선택에 따라 선행 입력 항목의 입력값이 초기화되거나 변경되는 상태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ViewCheck는 신청 서식 섹션이 탭·아코디언으로 나뉘지 않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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