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분명하게
이번 584편은 도움말 콘텐츠를 명확하고 간결한 내용으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BP-018 — [공통] 도움말 콘텐츠는 명확하고 간결한 내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도움말이 길고 어려우면
이번 584편은 도움말 콘텐츠를 명확하고 간결한 내용으로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도움말이 — 길거나 어려운 용어로 가득하면, 정작 막힌 사용자가 그걸 읽다 더 헷갈리죠. BP-018은 도움말을 짧고 분명 하게 쓰라고 규정합니다. 도움말의 가독성 원칙이자, 텍스트 목록·태그 간결성의 도움말 적용이죠. 이번 편을 풀어 냅니다.
1. 원문 — 명확·간결한 도움말
BP-018 (기본 패턴 > 도움 [공통]) “[공통] 도움말 콘텐츠는 명확하고 간결한 내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도움말 내용을 명확(쉽게 이해)하고 간결(짧게)하게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도움말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공하라. 이게 BP-018입니다.
2. 왜 명확·간결인가
도움말은 사용자가 막혔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보는 것입니다. 그 순간 사용자는 빨리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죠. 그런데 도움말이 길거나 어려우면, 오히려 부담이 되고 안 읽힙니다. BP-018은 명확성·간결성을 요구합니다.
① 명확성. 도움말은 — 쉽고 분명하게 이해돼야 합니다.
어려운 용어의 문제 도움말에 전문 용어, 행정 용어, 법령 인용을 잔뜩 쓰면, 일반 사용자가 이해 못 합니다. 도움말이 또 다른 장벽이 되죠.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용자(디지털·행정 취약 계층)가 못 알아듣습니다.
명확한 표현 — 쉬운 일상어로, 분명하게 씁니다. ‘본인확인기관을 통한 실명인증’ →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로 본인 확인’ 같은요.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지 명확하게요(UX Writing 정신).
② 간결성. 도움말은 — 짧아야 합니다.
긴 도움말의 문제 도움말이 장황하게 길면, 막혀서 빨리 해결하려는 사용자가 읽기 부담스럽습니다. 핵심이 긴 글에 묻혀 정작 필요한 정보를 못 찾죠. 읽기를 포기하고 추측하거나 이탈합니다.
간결한 핵심 — 핵심만 짧게. 불필요한 배경 설명·중복을 덜어내고요. 사용자가 — 슬쩍 보고 바로 이해·해결하게요 (도움 패널 간결 CP-339, 코치마크 제목 1줄·지시 3줄 CP-368 정신).
명확 + 간결의 균형. 둘은 함께 갑니다 — 명확하려고 길어지거나, 간결하려고 모호해지면 안 되죠. 짧으면서도 분명한 표현을 고릅니다. 핵심을 — 쉬운 말로 짧게요.
구조화. 긴 내용이 불가피하면 짧은 문장, 목록(bullet), 단계 구분, 핵심 강조로 훑어보기 좋게 구조화합니다. 한 덩어리 긴 글보다 스캔 가능한 구조가 명확·간결에 도움되죠.
왜 공공 서비스에 특히 중요한가. 공공 서비스는 모든 국민(다양한 이해 수준)이 씁니다. 도움말이 어렵거나 길면 디지털·행정 취약 계층이 배제되죠. 쉽고 짧은 도움말이 포용성의 기본입니다. ‘쉬운 우리말 쓰기’(공공언어 바로 쓰기) 정신과도 통하고요.
이 규칙은 도움 패턴의 ’도움말 가독성’을 담당합니다 — 도움말을 명확·간결하게 해(018), 막힌 사용자가 빠르고 쉽게 이해·해결하게 하죠. 도움말이 또 다른 장벽이 되지 않게요.
정리하면 — 도움말이 길거나 어려우면 막힌 사용자가 더 헷갈리고 안 읽으므로, 쉬운 말로 분명하게(명확) 핵심만 짧게 (간결) 제공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명확성 — 도움말이 쉬운 말로 분명하게 쓰였는가(어려운 용어·법령 인용 배제).
간결성 — 도움말이 핵심만 짧게 담았는가(장황함 배제).
구조화 — 긴 내용은 목록·단계·강조로 훑어보기 좋게 구조화됐는가.
개선 방향
어려운 용어를 쉬운 일상어로. 핵심만 간결하게(불필요 배경 제거).
긴 내용은 짧은 문장·목록·강조로 구조화. 공공언어 바로 쓰기.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콘텐츠/UX | 명확·간결한 도움말 작성 |
| 기관 유형 | BP-018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필수 |
도움말을 제공하는 모든 사이트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도움말이 쉬운 말로 분명하게 쓰였나요(어려운 용어·법령 인용 배제)?
□ 도움말이 핵심만 짧게 담았나요(장황함 배제)?
□ 긴 내용은 목록·단계·강조로 훑어보기 좋게 구조화됐나요?
❓ FAQ
Q1. 자세히 설명하는 게 친절하지 않나요? 막혀서 빨리 해결하려는 사용자에겐 긴 글이 부담입니다. 핵심을 쉽고 짧게 주는 게 더 친절하죠. Q2. 정확성을 위해 법령 용어를 쓰면 안 되나요? 일반 사용자가 못 알아듣습니다. 쉬운 말로 풀어 쓰되 정확성을 유지하죠. 정확한 출처는 별도 링크로요. Q3. 내용이 정말 많으면요? 목록·단계·강조로 구조화하고, 더 자세한 건 별도 페이지로 분리합니다(도움 패널 CP-339).
6. 마무리
BP-018의 메시지:
짧고 분명하게 — 도움말을 명확하고 간결한 내용으로 제공하라.
도움말이 길거나 어려우면 막힌 사용자가 더 헷갈립니다. 쉬운 말로 분명하게, 핵심만 짧게 제공해 빠르고 쉽게 이해·해결 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포괄적·유연한 도움말입니다.
다음 편 예고 ▶ 「585. (BP-019) [공통] 도움말 콘텐츠는 특정 이용 환경 및 조건에 국한하지 않고, 포괄적이고 유연한 내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도움말이 명확·간결하게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기본 패턴 — 도움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pattern/pattern_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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