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말고 저장하게
이번 807편은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133 —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못 채우면
이번 807편은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긴 신청서를 —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도중에 중단해야 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죠. SP-133은 임시 저장 기능을 규정합니다. 긴 작업 보호의 핵심이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임시 저장 기능
SP-133 (서비스 패턴 > 신청 > 신청서 작성)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있거나 작성에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길거나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 이게 SP-133입니다.
2. 왜 임시 저장인가
신청서는 길거나(여러 단계·많은 항목) 작성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도중에 중단해야(SP-126) 할 수도 있죠. 이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SP-133은 임시 저장을 요구합니다.
임시 저장이 없을 때의 문제:
작성 손실 긴 신청서를 한참 채웠는데, 중단(서류 발급, 시간 부족, 세션 만료 SP-090)되면, 작성한 게 날아갑니다. 처음부터 다시요. 큰 손실·좌절이죠.
한 번에 부담 임시 저장이 없으면,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SP-133은 — 임시 저장을 요구합니다:
임시 저장 버튼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을 둡니다. 사용자가 누르면, 작성 중인 내용이 저장돼, 나중에 이어서 작성하게요.
자동 임시 저장(권장) 더 나아가, 주기적으로 자동 임시 저장하면 좋죠. 사용자가 버튼을 안 눌러도, 작성 내용이 보존되게요. 세션 만료·예기치 못한 중단에도 대비하죠.
이어서 작성 저장한 내용을, 나중에 다시 와서 불러와 이어서 작성하게요. 중단된 지점부터요.
저장 안내 임시 저장이 됐음을, 명확히 안내합니다(‘임시 저장되었습니다’). 저장 위치·기한도요.
긴 작업 보호. 임시 저장은, 긴 작업을 보호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시간을 들여 채운 걸, 중단에도 잃지 않게요. 입력값 보존(BP-066·SP-130)의 더 큰 버전이죠. 특히 공공 신청은 복잡한 서류·항목이 많아, 임시 저장이 큰 도움이 됩니다.
SP-126·133의 연계. SP-126(작성 중단 상황 안내) + SP-133(임시 저장)이 함께, 중단에 대비합니다. 중단 해야 하면(126), 임시 저장(133)으로 보존하고 다시 와서 이어가게요. 세션 만료(SP-090)에도요.
이 규칙은 신청(SP)의 ’작성 내용 보호’를 담당합니다 —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해(133), 사용자가 긴 신청서를 중단해도 잃지 않고 이어서 작성하게 하죠. SP-126(중단 안내)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긴 신청서를 한 번에 다 못 채우거나 중단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가므로, 임시 저장 기능(자동 저장 권장)을 제공해 중단해도 이어서 작성하게 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임시 저장 —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이 있는가.
자동 저장·이어 작성 — 자동 임시 저장 + 나중에 이어서 작성이 되는가.
저장 안내 — 임시 저장됨·위치·기한이 안내되는가.
개선 방향
임시 저장 버튼 + 자동 임시 저장(세션 만료·중단 대비).
저장 내용 불러와 이어 작성. 저장 안내. SP-126(중단 안내)과 함께.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개발 | 임시 저장·불러오기 구현 |
| 기획/UX | 저장 흐름·안내 설계 |
| 기관 유형 | SP-133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긴 신청서 제공 시) |
길거나 시간이 걸리는 신청서가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작성 과정에 임시 저장 버튼이 있나요?
□ 자동 임시 저장 + 나중에 이어서 작성이 되나요?
□ 임시 저장됨·위치·기한이 안내되나요?
❓ FAQ
Q1. 임시 저장이 왜 필요한가요? 긴 신청서를 한참 채웠는데 중단(서류 발급·시간 부족·세션 만료)되면 작성한 게 날아 갑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죠. 임시 저장으로 보존해 이어서 작성하게 합니다. Q2. 자동 저장이 더 좋나요? 그러면 더 좋습니다. 사용자가 버튼을 안 눌러도 주기적으로 작성 내용이 보존돼, 세션 만료· 예기치 못한 중단에도 대비하죠. Q3. SP-126과 어떻게 함께 가나요? SP-126(작성 중단 상황 안내) + SP-133(임시 저장)이 함께 중단에 대비합니다. 중단 해야 하면(126) 임시 저장(133)으로 보존하고 다시 와서 이어가게요.
6. 마무리
SP-133의 메시지:
하다 말고 저장하게 —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제공하라.
긴 신청서를 중단할 때 임시 저장이 없으면 작성한 게 날아갑니다. 임시 저장(자동 저장 권장)으로 중단해도 이어서 작성하게 하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전문 용어 도움 컴포넌트 설명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08. (SP-134) 입력 항목 레이블에 전문 용어를 사용해야 할 경우 도움 컴포넌트를 사용하여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ViewCheck는 긴 신청서에 임시 저장 기능이 제공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신청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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