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먼저, 상세는 펼쳐서
이번 843편은 부가 정보를 함축적으로 제공하고,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KRDS SP-169 — 사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가 정보를 함축적으로 제공하고,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0. 들어가며 —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 다 펼치면
이번 843편은 부가 정보를 함축적으로 제공하고,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도움 되는 부가 정보를 — 처음부터 모두 펼치면, 핵심이 묻혀 페이지가 길고 산만하죠. SP-169는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필요할 때 펼치게 하라고 규정합니다. 디스클로저·아코디언(CP)의 점진적 공개죠. 이번 편을 풀어냅니다.
1. 원문 — 부가 정보 점진적 공개
SP-169 ([정보 확인]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 정보 확인) “사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가 정보를 함축적으로 제공하고,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부가 정보를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필요할 때 상세를 확인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정리: 부가 정보를 함축 제공 + 필요 시 상세 확인하게 하라. 이게 SP-169입니다.
2. 왜 점진적 공개인가
정책 페이지에는, 핵심 정보(지원 내용·자격) 외에 부가 정보(상세 조건·예외·참고 사항·관련 법령)가 많습니다. 이걸 처음부터 다 펼치면, 핵심이 묻히고 페이지가 끝없이 길어지죠. SP-169는 점진적 공개를 요구합니다.
다 펼쳤을 때의 문제:
핵심 묻힘 부가 정보까지 다 펼치면, 정작 봐야 할 핵심이 긴 내용 속에 묻힙니다. 사용자 는 어디가 핵심인지 모르죠.
압도감 페이지가 끝없이 길면, 사용자는 압도되어 읽기를 포기합니다.
그래서 SP-169는 — 점진적 공개를 요구합니다:
함축적 제공 부가 정보를, 처음엔 함축적으로(요약·제목만)요. ‘자세한 자격 조건’, ‘관련 법령’ 같은 항목을, 접힌 상태로요.
필요 시 펼침 사용자가 필요할 때 펼쳐 상세를 보게요. 디스클로저(CP)·아코디언(CP)으로, 클릭하면 펼쳐지죠. 관심 있는 사람만 깊이 보게요.
핵심은 항상 노출 단, 핵심 정보(지원 내용·자격·신청 방법)는, 접지 않고 항상 노출합니다. 점진적 공개는 부가 정보에만요. 핵심까지 접으면 안 되죠(BP-019 정신).
접근성 디스클로저·아코디언은, 접근성을 갖춰요(aria-expanded, 키보드, CP 아코디언 접근성). 펼침 상태를 스크린 리더도 알게요.
디스클로저·아코디언(CP)의 정책 적용. 디스클로저·아코디언(CP)을, 정책 부가 정보에 적용한 게 SP-169입니다.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는 UX의 핵심 원리죠. 핵심을 먼저, 상세는 필요할 때요. 정보 과부하를 막고, 사용자가 자기 페이스로 깊이를 조절하게 합니다.
핵심과 부가의 구분. SP-169의 관건은, 무엇이 핵심이고 무엇이 부가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봐야 할 건 핵심(노출), 일부만 깊이 볼 건 부가(접기)죠. 이 구분이 잘못되면, 핵심을 접거나 부가 를 다 펼쳐 역효과가 납니다. 정보 위계(SP-164) 설계가 바탕입니다.
이 규칙은 정책 정보 확인(SP)의 ’정보 위계’를 담당합니다 — 부가 정보를 함축 제공하고 필요 시 펼치게 해(169), 핵심을 부각하고 정보 과부하를 막죠. 디스클로저·아코디언(CP)과 함께 갑니다.
정리하면 — 부가 정보까지 다 펼치면 핵심이 묻히고 압도되므로, 부가 정보는 함축적으로(접힌 상태) 제공하고 필요 시 펼치게 (디스클로저·아코디언, 접근성) 하되 핵심은 항상 노출해야 합니다.
3. 점검 / 개선
무엇을 점검하나
함축 제공 — 부가 정보가 함축적으로(접힌 상태) 제공되는가.
필요 시 펼침 — 디스클로저·아코디언으로 상세를 펼치는가.
핵심 노출·접근성 — 핵심은 항상 노출되고, 펼침이 접근성 있는가.
개선 방향
부가 정보(상세 조건·법령)는 접힌 상태(디스클로저·아코디언).
핵심(지원·자격·신청)은 항상 노출. aria-expanded·키보드 접근성.
4. 누가 담당하나 / 우리 사이트에 해당될까?
| 역할 | 책임 |
|---|---|
| 기획/콘텐츠 | 핵심·부가 정보 위계 설계 |
| 퍼블리셔/개발 | 디스클로저·아코디언 구현 |
| 기관 유형 | SP-169 적용 |
|---|---|
| 중앙행정기관(대표·운영) / 공공기관 / 지자체 | ✅ 권장 (정보량 많은 정책) |
부가 정보가 많은 정책을 제공하는 기관이 해당됩니다.
5. 30초 자가진단 + FAQ
✅ 30초 자가진단
□ 부가 정보가 함축적으로(접힌 상태) 제공되나요?
□ 디스클로저·아코디언으로 상세를 펼치나요?
□ 핵심은 항상 노출되고, 펼침이 접근성 있나요?
❓ FAQ
Q1. 다 펼치면 왜 문제인가요? 부가 정보까지 다 펼치면 정작 봐야 할 핵심이 긴 내용 속에 묻힙니다. 페이지가 끝없이 길면 사용자는 압도되어 읽기를 포기하죠. Q2. 어떻게 점진적으로 공개하나요? 부가 정보(상세 조건·법령)를 처음엔 요약·제목만 접힌 상태로 두고, 사용자가 필요할 때 디스클로저·아코디언으로 펼쳐 상세를 보게 합니다. 관심 있는 사람만 깊이 보게요. Q3. 핵심도 접나요? 아니요. 핵심(지원 내용·자격·신청 방법)은 접지 않고 항상 노출합니다. 점진적 공개는 부가 정보에만요. 무엇이 핵심이고 부가인지 구분하는 게 관건이죠(정보 위계 SP-164 바탕).
6. 마무리
SP-169의 메시지:
핵심 먼저, 상세는 펼쳐서 — 부가 정보를 함축 제공하고 필요 시 확인하게 하라.
부가 정보까지 다 펼치면 핵심이 묻힙니다. 함축 제공 + 필요 시 펼침으로 핵심을 부각하고 정보 과부하를 막는 게 핵심이죠. 다음 편은 링크 목적지 일치입니다.
다음 편 예고 ▶ 「844. (SP-170) 모든 링크는 실행하였을 때, 링크 레이블에 명시된 적절한 화면으로 이동하고 있다.」
ViewCheck는 부가 정보가 함축 제공되고 필요 시 상세 확인되는지를 진단합니다.
📚 참고 출처
KRDS 서비스 패턴 — 정책 정보 확인 가이드 — https://www.krds.go.kr/html/site/service/service_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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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46편은 간행물 자료의 발행 주기 정보를 본문의 부제목이나 별도 안내 영역에 제공하라는 규칙입니다. 그리고 이 편이 — 846 규칙 완전 분해 시리즈의 마지막 한 편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번 845편은 목록에 필터링, 정렬 방식, 상세 검색(기간, 자료 유형 등) 기능을 제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조회하라는 규칙입니다. [정책 자료 탐색] 서브섹션의 시작이죠.
적힌 대로 가야 한다
이번 844편은 모든 링크는 실행하였을 때, 링크 레이블에 명시된 적절한 화면으로 이동하라는 규칙입니다.
